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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 제공 |
이 사업은 농업생산기반시설 중 낡고 통수 용량이 작아 재해 위험성이 있는 용·배수로의 관경을 확장 재설치하는 것이다.
군은 3월부터 1억6000만 원을 들여 증평읍 사곡리에서 도안면 도당리에 이르는 총연장 250m 구간의 용·배수관 관경을 확대하고 하천 접합부 선형개량도 마쳤다.
이 구간은 매년 집중 호우 시 보강천 수위 상승으로 유수 흐름이 지체되어 침수 등 자연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뭄 등 자연재해로부터 더욱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증평읍 남하리 일원 '남하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도 5월 착공해 연말 전 준공할 예정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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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