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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구름골산림휴양테마파크 자연휴양림 조감도./고창군 제공 |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산림휴양테마파크 토지 문제가 원만히 해결 되면서 아산면 용계리 일원 56㏊ 부지에 구름골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시설이 올해 말까지 건립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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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구름골산림휴양테마파크 산림레포츠파크 조감도./고창군 제공 |
또한 로프·네트·레일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시설을 도입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목공 체험과 전시 기능을 갖춘 목재문화체험장을 구축해 복합 산림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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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구름골산림휴양테마파크 목재문화체험장 조감도./고창군 제공 |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가 완공되면 운곡 람사르 습지, 선운산도립공원, 고인돌 유적지 등 인근 자원과 연계된 체류형 관광 벨트가 형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신 고창군 산림녹지 과장은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고품격 휴양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고창을 대표하는 산림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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