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운세] 11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9년11월11일~11월17일)

[양띠 운세] 11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9년11월11일~11월17일)

  • 승인 2019-11-10 03:00
  • 수정 2019-11-10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8양


[양띠 운세] 11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9년11월11일~11월17일)

11월11일 월요일

고시를 보러 가기에 앞서 자기 자신의 덕행과 능력을 헤아려 살펴보고 흡족해 하는 격이라. 이제 이 과정만 거치면 부귀와 공명이 함께 할 것이니 어깨를 쭉 펴고 자신 만만하게 일에 대처하여야 할 것이라.

11월12일 화요일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11월13일 수요일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11월14일 목요일

평평한 길로 우마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예상치 않던 큰 바위가 돌출되어 있어 애를 먹는 격이라.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어려운 난관도 만나는 법이므로 너무 낙심해 하지 말고 현실에 대처해야 하리라.

11월15일 금요일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 자신이 먼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11월16일 토요일

외적의 침략을 받아 고심하던 중 슬기로운 계책과 웅대한 계략이 생겨 물리치는 격이라. 어려움에 처했다가도 곧 회복될 것이요, 가까웠던 사람들도 멀어졌다가도 다시 가깝게 되리니 너무 근심하지 말 것이라.

11월17일 일요일

산을 좋아하던 한 외국인이 몇 년 간에 걸쳐 수많은 산들을 돌아보고 팔도의 모든 산들이 명산이라고 감탄해 마지 않는 격이라. 어느 집에 민속품으로 가득 찬 것 같이 내 능력 역시 모든 것이 빛날 수 있는 기회가 왔음이라.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부천에 0-1패, 리그 4위로 추락
  2. 침체된 문화공연예술계 마중물… 제12회 대전창작희곡공모전
  3. 제8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8월 막 오른다
  4. 시중 일부 청바지서 발암물질 '아릴아민' 검출
  5. [영상]사회적 거리두기&생활 속 거리두기 뭐가 다르죠?
  1. [화제] "쉬는 날에도 몰카범 보이면 잡아야죠"
  2. "제2의 최숙현 막아라" 대전 체육계도 비상
  3. [영상]답답해서 내가 찍었다! 허정무 유튜버가 되다?
  4. <속보>대전 조달청 근무 확진자 나와...누적 150명
  5. 당진수청1지구에 당진성모병원 확장 이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