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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서산초등학교 합창부, 국립4·19묘지·세월호 기억공간서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울려 퍼져

서산초등학교 합창부 학생들이 민주주의 역사와 아픔의 현장을 직접 찾아 진심 어린 노래로 추모의 뜻을 전하며 큰 울림을 남겼다. 서산초등학교(교장 도형초)는 합창부 학생들이 16일 국립4·19민주묘지와 세월호 기억공간을 방문해 추모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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