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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버리고 간 양심. 폐기물 처리장도 아니고"… 금성면 양전리 도로가 폐기물 방치 '눈살'

금성면 양전리 도로가에 폐자재와 쓰레기로 뒤엉킨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한다. 옹기·다육이를 판매하던 업소가 이전하면서 발생한 부산물 폐기물인데 도로 미관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바람에 이리 저리 날리는 쓰레기 더미에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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