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영남 지역 창업설명회 진행

  • 경제/과학
  • 기업/CEO

크린토피아, 영남 지역 창업설명회 진행

11월 22일 부산, 대구에서 예비 창업자 위한 설명회 실시

  • 승인 2019-11-15 13: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115 크린토피아 중도일보
사진제공=크린토피아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오는 22일(금) 오후 2시 영남 지역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부산(부산역), 대구(동대구역)에서 진행되는 영남 지역 창업설명회는 27년간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을 이끌어온 크린토피아의 기술력과 창업 지원, 가맹점 운영 등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정적인 빨래방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에게 상권 분석을 기반으로 투자 상황에 맞는 창업 모델을 제시하는 1:1 맞춤 상담으로 창업을 준비하며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남 지역 창업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빨래방이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빨래방 창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창업설명회를 통해 크린토피아의 노하우와 다양한 창업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린토피아는 국내 세탁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이자 대한민국 대표 세탁 전문 기업으로 2,820여 개의 세탁편의점 및 코인빨래방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365일 무인으로 인건비 부담 없이 24시간 운영되는 코인빨래방 ‘코인워시365’는 전문적인 본사 지원과 높은 고객만족도를 바탕으로 2013년 신규 오픈 이래 폐점 점포가 발생하지 않아 폐점률 0%라는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비교적 쉬운 운영 방법으로도 꾸준한 매출이 보장되기 때문에 노후대비 수단, 직장인 투잡, 전업주부, 부부, 퇴직자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5. 민선 8기 첫 여성 국장 탄생 … 이선민 발탁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