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북상… 공주소방서, 수방장비 점검

태풍 바비 북상… 공주소방서, 수방장비 점검

  • 승인 2020-08-25 10:19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8.25 태풍 바비 북상… 공주소방서, 수방장비 점검
공주소방서(서장 류석윤)는 8호태풍 바비(BAVI)의 북상으로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수난구조 장비와 수방 장비 등을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강풍 피해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조보트, 구명로프를 점검하고 소방펌프 등을 활용한 배수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정준수 대응총괄팀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폭우와 강풍, 수해에 의한 피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포토 &] 하늘에서 호빵이 내려와
  2. 법정법인화 전환부터 체육진흥 연구용까지…민선 대전체육회 '분주'
  3. 한화이글스 코로나19 뚫고 외국인 선수 입국완료
  4. [날씨] 충남 출근길 눈 조심하세요
  5. '남성은 숙직, 여성은 재택' 대전 여성 재택숙직제 '갑론을박'
  1. [영상]지옥훈련의 시작! 어서와 거제는 처음이지? 대전하나시티즌의 거제 전지훈련
  2. 대전·세종 아파트값 상승 꾸준… 언제까지 지속되나
  3. 포항시,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4. 지역대 정시 패닉…학령인구 감소 '미달 도미노' 우려
  5. 대전 도마변동 12구역 조합설립 총회 완료… 사업 본격화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