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다이음' 강사가 들려주는 다문화 이야기

[대전시다문화]'다이음' 강사가 들려주는 다문화 이야기

  • 승인 2020-11-18 17:05
  • 신문게재 2020-11-19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다이음 지원사업2
다문화 이해교육(몽골)
다이음 지원사업
다이음지원사업
‘다이음 사업’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 다문화 활동가로 다양한 지역공동체 내 에서 '찾아가는 다문화 친화활동'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전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몽골, 베트남 2명의 다이음 강사가 활동하고 있다. 지난 12일 어린이집에서 첫 수업을 진행했다.

몽골과 베트남 문화소개, 의상체험, 국기 만들기 등을 했으며 아이들에게 다문화 이해교육을 할 수 있었다. 다이음 강사는 아이들에게 다른 나라 문화를 소개해 줄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센터 등 다문화 이해교육을 원하는 기관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로나 명예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진서 9단, 남해 슈퍼매치 전승
  2. 한화이글스, 대표이사.감독.프론트까지 싹 갈아엎었다...이번엔 통할까
  3. [날씨]영하권 시작한 추위 미세먼지는 '좋음'
  4. [2021학년도 수능] 순찰차 띄우고 여성택시기사 나서고…수험생 지각예방 팔걷어
  5.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개최
  1. 대전지검 월성1호기 자료폐기 산자부 직원 3명 구속영장 청구
  2. 코로나19 시대 속 문학의 깊이는 두터웠다… 대전문인협회 '대전문학 겨울축제' 성료
  3. [취재 수첩] 코로나시기 혈장공여와 참여자세
  4. [새책] 영어 줄임말만 알면 자신감 쑥~ 영어 줄임말의 힘
  5. [새책] 우리가 꿈꾸는 베르사유궁은 어디에… 우선 집부터, 파리의 사회주택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