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1-07
원성수 전 공주대 총장이 7일 '세종다운 교육, 세종다운 교육감'을 기치를 내걸고 세종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후보는 이날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행복..
2026-01-07
국비 12조 원 시대 개막, 투자유치 43조 7200억 원 달성,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1호 지정 등 묵은 현안 해소. 민선8기 김태흠 충남호가 이뤄낸 성과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엔 김 지사의 공약 이행 노력이 있다. 김 지사는 전국 시도 공약 평가에서 3년 연속..
2026-01-07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환경교육위원회' 위촉식 및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제4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직 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6-01-07
충남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성만제 보건복지국장, 홍성의료원, 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용역 수행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2단계) 타당성 조사..
2026-01-07
충남교육청이 유야교육계획을 통한 유아·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을 수립해 8일부터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에 안내한다.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은 교육부 제3차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에 따라 국·..
2026-01-07
안장헌(아산5·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이 국가유산청 주관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대상지로 아산 읍내동산성이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읍내동 산성 정비사업을 계기로 아산 내 산성 전반을 검토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국가유산청은 2일 도내..
2026-01-06
대전 충남 통합에 대한 여야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통합 지자체 명칭을 충청 특별시로 처음 언급해 주목된다. 충청특별시는 통합 지자체 명칭 논란 속 중도일보가 지역 역사성과 확장성 등을 감안해 처음 제안한 것인데 이날 여당이 공식 사용한 것이다. 아..
2026-01-06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윈(대전 동구)이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통합 단체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자신이 비수도권 유일의 40대 재선 국회의원임을 내세워 "강한 충청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함께 여권에서 차출설이 제기되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향해선 "장철민..
2026-01-06
○…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통합 단체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여권에서 차출설이 제기되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등판을 요구해 주목. 장 의원은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훈식이형이 나오는 게 우리 충청의..
2026-01-06
대전 동구 지역에서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잔혹한 동물학대 의심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행정당국과 경찰이 연쇄 범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대응에 나섰다. 단순 사고를 넘어 의도적 학대 정황이 반복적으로 확인되자, 동구는 사안을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수사 의뢰와 재발..
2026-01-06
대전 중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 ▲친환경 축제 운영 ▲방문객..
2026-01-06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주재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의 지난 3년간 시정 운영 최대 성과로 인구 증가 전환을 꼽으며, 2026년은 시정 안정과 핵심 현안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되던 인구 유출 흐름을 반전..
2026-01-06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
2026-01-06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안정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시청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주역"이라며, 금융자금·고정비·소비..
2026-01-06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 긍정과 부정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한 가운데, 행정통합 여부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추진 과정의 절차적 투명성과 시민 의견 수렴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거나 판단을 유보한 응..
2026-01-06
대전 서구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1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5년 이상 무상 임대가 가능한 전용면적 80㎡ 이상 공간이다. 선정된 장소에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리모델링 및 기자재..
2026-01-06
대전 유성구는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서비스..
2026-01-06
대전 대덕구가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며 돌봄서비스 신뢰도 제고에 나섰다. 6일 대덕구에 따르면 장기요양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2025년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8차례 열어 신규 지정 19건과 지정 갱신 56건 등 총 75건의..
2026-01-06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를 두고 세종 행정수도 중심의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 의장은 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 어떤 행정 개편도 세종의 행정수도 기능을 약화시키거나 주변화해선 안 된다"며 이..
2026-01-06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 기록과 관리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화하는 국가사업으로, 국..
2026-01-06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청장 강주엽)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이하 건립단)을 신설하..
2026-01-0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충남·대전 통합의 주체와 주인은 거기에 살고 계신 360만 국민 의사를 민주적으로 잘 묻고 잘 듣겠다"고 밝혔다. 충남·대전 통합과 관련해 최근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는 충분한 의견수렴 절차 부족 문제를 의식한 발언이다. 대전·충남 통합..
2026-01-06
임전수 세종교육연구원장이 6일 세종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AI 시대에 발맞춰 세종교육을 '미래교육 체제'로 전환하고, 학생 개개인의 삶과 성장 경로를 고려한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제로 전면 재설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 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2026-01-06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소녀상 혐오시위에 대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사자(死者) 명예훼손은 이미 사망한 사람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인터넷 기사..
2026-01-06
해양수산부가 사실상 부산 이전을 끝마친 가운데 주요 산하기관 이전은 보다 면밀한 검토 과정을 요구받고 있다. 해수부 주요 공직자들은 벌써부터 업무 목적상 서울을 중심으로 세종을 오가야 하는데, 기존보다 시간 관리부터 업무 효율 저해 현실을 맞이하고 있다. 청와대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