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26-01-22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22일 방위산업 분야 국가중요시설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 발생 시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방위산업 수출 주력 업체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2026-01-22
대전도시공사가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급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그동안 사업·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도급사업 안전 관련 자료를 하나..
2026-01-22
대전 중구는 2026년 제1차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구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6년 자..
2026-01-22
대전 서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노인과 아동,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기후희망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폭염과 호우 등에 노출된 기후 재난 취약계층의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
2026-01-22
대전 동구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천사의 손길 운영 결산과 2026년 지원사업 계획(안)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
2026-01-22
대전 서구가 '생활 혁신 행정'을 앞세워 도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위사업청 신청사 착공과 충청광역철도(CTX) 추진, AI 기반 행정 도입을 축으로 산업·교통·행정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서구는 도심 재편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광..
2026-01-22
대전 서구의회가 '생활 체감형 의정'을 앞세워 지역 현안 대응과 제도적 기반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생과 직결된 정책 점검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변화를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서구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병행하며 교통·도시개발·복지..
2026-01-22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2일 공단 회의실에서 전국 6개 광역 환경공기업과 공동으로'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안전관리협의체'를 발족했다. 이번 협의체는 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의장으로 있는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제3차 총회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각 기관 안..
2026-01-21
대전문인협회가 다음달 7일 회장 선거를 앞두고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청년문학상을 대전문협지를 장기간 맡아온 출판사 대표인 50대 작가가 수상한 것을 둘러싼 논란이 구성원 간 갈등으로 확전된 것이다. 21일 지역 문학계에 따르면, 대전문협(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2026-01-21
대전 중구가 '주민주권도시' 실험을 본격화하고 있다. 낙후된 원도심 이미지를 넘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중구다움'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중구 인구는 2025년 11월 말 기준 22만 6113명으로 1년 새 1105명 늘었고, 방문객 수도 전년 대비 9.1%..
2026-01-21
중구의회는 '현장 의정'을 중심축으로 주민 곁에서 해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상 위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생활 현안의 출발점인 현장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방향이다. 2026년 병오년은 민선 8기와 함께 의회도 임기 후반을 마무리하는 해다. 원도심 재..
2026-01-21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만든 방산 중소기업 협력 공동체인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호텔ICC에서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식을 열고,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예고했다. 행사에..
2026-01-21
▲최원혁(대전 동구 부구청장)씨 ▲김재규(〃 언론팀장)씨 ▲염경석(〃 언론팀 주무관)씨
2026-01-21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 선양의 일환으로 구청사 내 상설 문학 공간인 대덕문학인 서가 '호연재의 뜰'을 조성하고 21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연재의 뜰'은 단발성 행사 중심의 역사인물 선양사업을 상시 접점 공간인 구청사로 확장해 김호연재의 문학..
2026-01-21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통합시장 선출 가능성이 있는 6·3 지방선거와 관련 여당 행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두 시도지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가진 긴급회동에서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쏠린 국민의힘 통합시장 후보와 관련된 질..
2026-01-21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한시적 지원에 방점이 찍힌 정부의 대전 충남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고리로 정부 여당 압박수위를 높였다. 두 시도지사는 이날 대전시청 긴급회동에서 권한·재정 이양 없는 중앙 배분형 지원으로는 통합이 종속적 지방분권에 그칠 수 있..
2026-01-21
대전 서구 도마동에 뷰티산업에 특화된 주민 이용 시설이 들어선다. 21일 서구에 따르면 도마동 105-77번지 일원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대전뷰티산업진흥원)' 조성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및 도마2동..
2026-01-21
대전시가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활용해 신청 과정에서 요구되는 제출 서류를 대폭 간소화하고, 온라인 접수 방식도..
2026-01-21
대전시가 도심 속 방치된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정원으로 조성하는 '2026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류 정원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정원 디자인부터 시공·관리까지 주민이 전 과정에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
2026-01-21
대전 유성구 공공도서관이 이용자 수가 늘고 도서관 문화 행사 참여자가 급증하는 등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민들의 일상 속 지식·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1일 유성구에 따르면 관내 10개 공공도서관의 2025년 이용자와 각종 서비스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공공..
2026-01-21
몇 달 전, 한 금융사 고위 관계자와 나눈 대화가 오래 마음에 남아 있다. 지방정부가 관심을 가질 만한 사업 아이디어를 묻자 그는 주저 없이 '시니어 레지던스'를 언급했다. 이미 연기금과 금융권이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고, 고령화 대응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2026-01-20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여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발의를 앞두고 긴급 회동에 나서 주목된다. 이 시장과 김 지사는 21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를 가질 전망이다. 두 시·도지사는 앞서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
2026-01-20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공익 활동 촉진을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2026년 1월 15일)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예산..
2026-01-20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민선 8기 주요 현안 과제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6개 실·국과 18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하여 실·국별로 주요 현안과제를 보고했다. 특히, 민선 8기 공약 및 100대..
2026-01-20
대전 동구는 '2025년 대전형 빈집정비사업'을 완료하며, 도심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형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내부 검토와 대상지 선정을 거쳐 매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