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6-08-31
‘역사와 근대 유산이 숨 쉬는 밤’을 약속했던 충남 논산시의 ‘강경 국가유산야행’ 개막식이 거센 야유와 비판 속에서 참담하게 막을 내렸다. 폭우 속 대책 없는 진행, 현수막 하나 없는 맨시멘트 무대, 방수 커버도 없는 위험천만한 전기 배선, 그리고 관람석 10m 뒤조차..
2026-08-30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주민들이 직접 동네의 수혜 사업을 발굴하고 결정하는 ‘2024 주민총회’의 막을 올렸다. 시는 28일 양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총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첫 주자로 나선 양촌면 주민총회는 28일 건양..
2026-08-29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농촌 현장 자원과 학교 현장, 생활 속 원예 활동을 하나로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 모델로 충남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4일 계룡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충청남도 생활원예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논산 지역..
2026-08-28
논산시의회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내건 제27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는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이어진 임시회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고 밝혔다. 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2026-08-28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시정 발전과 입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의회는 지난 26일 본회의장 1층 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청된 3개 연구단체의 등록 신청과 향후 활동 계획안을 심의한 끝에 모..
2026-08-28
지방 소도시의 일상에 최고급 무대예술이 스며들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시민들의 문화적 눈높이에 맞춘 파격적인 기획 공연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지역 공연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핵심 동력은 재단이 야심 차게 선보인 차별화 브랜드 ‘논산 스테이지..
2026-08-28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하는 대표 모범 도시로 공식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27일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본부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행정·의정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2026-08-27
논산 시가지를 지나는 국도 1호선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충청권 주요 도시와의 연결성을 대폭 끌어올릴 핵심 교통망 확충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해 진행된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국도 1호선 대체..
2026-08-27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의 추진 현황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시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열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단은..
2026-08-27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25일 청사 내에서 ‘2026년 9월 1일 자 신규 교감 및 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승진·전직으로 관리..
2026-08-27
전통 유교 가치를 삶의 현장에서 재조명하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상균, 이하 한유진)의 시민 참여 플랫폼 ‘선비회원’이 가입자 6,000고지를 넘겼다. ‘선비회원’은 시민들이 충(忠)·효(孝)·예(禮) 등 선비정신의 핵심 정신을 배우고 공동체적 가치로 발전..
2026-08-27
대한민국의 미래 안보 지형과 대외 전략의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안보·전략 연구기관들이 머리를 맞댔다. 국방대학교 국가안보문제연구소와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은 지난 25일 충남 논산 국방대 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국가 대전략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
2026-08-27
국가 방위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 중인 충남 논산시가 국방 싱크탱크인 한국국방연구원(KIDA) 이전을 표명하며 11만 시민의 역량을 집결하고 나섰다. 논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사회단체, 관계 기관, 일반 시민 등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
2026-08-26
지역 첫 국제행사의 화려한 막을 올리기 위해 논산시 연산면 주민들과 기업인들이 단단한 연대의 뜻을 내보였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백성현)는 지난 25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연산면 소재 기관·단체 및 기업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엑스포..
2026-08-26
지역 상생 기업 ㈜동인지게차가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며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강희)에 따르면, ㈜동인지게차 이상배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내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 현장에는..
2026-08-26
논산시가 지역 농가의 판로 확장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대전·충청권 대표 로컬푸드 유통기업과 손을 잡았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로컬푸드 전문 유통채널인 ‘파머스앤어스(Farmers & Us)’와 지역 우수 농산물 공급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2026-08-26
지역 상생과 자발적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추진 동력이 한층 강화된다.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백성현)는 지난 24일 화지 어울림센터 다목적실에서 ‘엑스포 성공 완수를 위한 지역 자원봉사단체장 연석회의’를 개..
2026-08-26
충남 논산시가 예술 공연과 건강 교육을 결합한 이색 행사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의 큰 갈채를 받았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지역 주민 및 100세건강위원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논산 딸기처럼, 달콤한 건강이야기..
2026-08-26
1900년대 금강 물길을 따라 호남 상권의 중심지로 풍요를 누렸던 충남 논산시 강경읍이 역사와 첨단 기술이 호흡하는 시공간 교차형 테마거리로 새롭게 거듭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28일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 일정에 맞춰 새로이 단장을 완료한 ‘강경근대거리’..
2026-08-24
논산시의 밤하늘이 우아한 한국무용의 춤사위로 물든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9월 2일 오후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의 기획 공연 <구운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
2026-08-24
충남 논산 지장정사가 오는 9월 4일 가을의 정취를 담아 지역 주민과 불자를 위한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논산시에 위치한 지장정사(주지 법원스님)는 가을의 문턱에서 선선한 산사 바람과 함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장인 ‘2026 지장정사 산사음악회’를..
2026-08-24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와 국민의 문화 예술인 ‘가요’가 만나 특별한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가요제는 논산의 명물인 딸기와 가요의 달콤한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
2026-08-24
논산시가 9년간 유지해 온 ‘채무 제로’ 기조를 깨고 169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의회의 상임위원회 심의가 단 15분 만에 끝나며 불거진 ‘부실 심사’ 지적에 대해 지방의회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논산시의회 김태성 행정자치위원장(사진)은 최근..
2026-08-24
제274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첫날,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전담 전문기관을 신설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대안이 제기됐다. 이태모 논산시의원(사진)은 19일 열린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실률 증가와 지역 상권 침체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전..
2026-08-22
충남 논산시가 대한민국 국방군수산업의 거점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국방안보 분야 최고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KIDA) 유치에 전면 나섰다.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는 19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형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국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