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9-16

'원스트라이크 아웃' 무색… 한전 직원, 태양광 겸직 징계받고도 사업 계속하다 또 적발

한국전력공사(한전)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 사업 겸직금지 위반으로 징계를 받고도 기존 사업을 계속하다 재차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이 '원스트라이크 아웃' 방침을 선언했음에도 사후관리가 부실해 비위 근절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