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주) 화재 희생자 유해가 모두 수습되면서 사망자 신원확인과 사고 원인규명이 본격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와 경찰, 소방 당국 등 관계기관은 현장 안전점검 후 전담수사팀을 통해 합동정밀감식 등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중..
2026-03-22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에 대해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22일 오전 예비후보와 출마 예정자들의 SNS를 확인한 결과 희생자에 대한 위로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게시글이 각각 게재돼 있다. 성광진 예비후보는..
2026-03-22
살아서 돌아오기를 지역 사회가 소원한 실종자 14명이 모두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 화재는 최악의 인명 피해 참사로 막을 내렸다. 불이 난 건물에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추락해 골절되고 연기를 마셔 건강을 잃은 이들도 60명에 달할 만큼 유독가..
2026-03-22
대전 대덕구 문평동 화재 참사에서 화재가 확산하지 않도록 하는 방화구획이 제대로 설계돼 준수됐던 것인지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1층 공장에서 연소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나 2층과 3층으로 연기와 화염이 순식간에 확산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
2026-03-22
14명이 숨진 대전 자동차 엔진 밸브 생산기업의 화재에서 희생자 대다수가 발견된 헬스장 겸 휴게시설은 건축대장과 설계도면에 반영되지 않은 사실상 무허가 시설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제조공장의 노동조합 위원장은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유증기와 기름 찌꺼기 등이 축적될..
2026-03-22
"1시 58분까지 통화했어요. 연기 때문에 나가기 어렵다며 사랑한다는 말을…." 초유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주) 화재의 유가족들은 아직 빈소조차 마련하지 못한 채 깊은 슬픔을 보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발생..
2026-03-22
봄이 시작되는 계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체중 관리나 건강을 위해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겨우내 줄었던 활동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발목에 부담이 커져 작은 접힘이나 비틀림에도 인대가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황보병훈 더..
2026-03-22
속이 더부룩하고 명치가 답답해 병원을 찾았지만, 위내시경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내시경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였으나 증상은 사라지지 않고 반복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무슨 증세인지 혼란을 느낀다. 이러한 경우를 '기능성..
2026-03-22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대전 대표선수 선발전이 진행된다. 대전교육청은 19일부터 4월 3일까지 16일간 대전 초등·중학생 1565명이 참가하는 대전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열고 우수 선수를 선발한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3일부..
2026-03-22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 선발 전형에 충청권은 고교 한 곳당 평균 2.7명까지 의약학 계열 합격이 가능할 것이란 입시업계의 분석이 나왔다. 22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의약학 계열 지역 선발 규모 분석'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99개 의대·치대·한의대·약대..
2026-03-22
충남대는 '2026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에서 역대 최고 규모의 연구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 핵심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선정..
2026-03-22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20일, 대전 서구 탄방동에 있는 대전충남지부 주차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돕고,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6-03-22
충남대병원(병원장 조강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환자 후원회 사랑회는 17일부터 사흘간 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지원하는 사랑회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후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은..
2026-03-21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에서 연락이 닿지 않던 직원 3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실종자 14명의 유해를 모두 수습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구조 수색에서도 찾을 수 없던 3명의 실종자는 각각 21일 오후 4시 10분, 오후 4시 48분..
2026-03-21
현재까지 1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에서 9명의 사망자가 발견된 회사 내 헬스장이 건축대장과 설계도면에 반영되지 않은 사실상 무허가 시설인 것으로 조사됐다. 1~2층 공장 위 3층에 2014년 주차장을 증축할 때 무단으로..
2026-03-21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공장 화재 현장에 대해 관계기관이 합동감식을 시작하고 전담수사팀을 통해 본격 원인 규명에 나선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1일 경찰·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 12명을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해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구역을 중심..
2026-03-21
밤사이 수색작업을 실시한 소방당국이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14명 중 10명을 발견했으나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화재 현장은 화재로 인한 철골 구조물의 열변형으로 붕괴 우려가 높은 데다 내부 구조가 복잡하다. 구조대 4명의..
2026-03-21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의 야간수색을 시작해 2층에서 남성 사망자 1명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운구했다. 건물 안에서 인명을 수색할 수 있는 범위가 넓지 않고 잔해물이 많아 새벽까지 구조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20일 오후 10시 30분께부..
2026-03-20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14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장을 찾아 연락 두절 직원의 가족들에게 트라우마가 남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구조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이번 화재로 부상자 35명 중에 2명은 경추골절과 유독..
2026-03-20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가 잔불 정리에 돌입한 가운데 붕괴 위험이 가시지 않아 구조대원의 내부진입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무인파괴 방수차로 물을 뿌리며 철골 건물의 온도를 낮추고 있으며, 새벽이라도 안전이 확보되면 구조대를 2층 휴게실로 투..
2026-03-20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에서 폭발 위험이 제기된 나트륨 101㎏을 현장 밖으로 이송을 마쳤다. 화재발생 5시간이 지난 오후 6시 진화율 80%를 기록하며 큰불은 잡았으나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의 안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일 대덕소방..
2026-03-20
화재가 발생한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4명과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밸브 제작공장 쪽에서 처음 시작된 화재가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옆 두 번째 건물까지 빠르게 확산돼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남득우 대덕소방..
2026-03-20
대전소방본부가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연소확대 저지와 인명수색에 주력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소방 굴절차를 활용해 소방수를 뿌리며 진화에 나서고 있으며, 100m 떨어진 지점까지 주먹 만한 화재 부산물이 날아..
2026-03-20
20일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공장 화재에서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부상자 50명 중 중상자가 상당수인 것으로 전해지며, 일부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날 오후 1시 17분께 난 화재로 소방 당국은..
2026-03-20
3월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 장비 46대와 소방인력 115명이 투입된 상황이다.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현제 기자대전 대덕구 문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