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B 창사 30주년 맞아 창사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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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창사 30주년 맞아 창사 기념식

김세범 사장, 충청권 유일 맞춤형 지역방송 30년 토대 위에서 뉴미디어 시대 충청 지역 콘텐츠 전국화와 세계화 밝혀
TJB 창사 30주년 특별기획전은 TJB 사옥 1층 특별전시관에서 27일까지

  • 승인 2025-05-14 16:1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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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사장 김세범)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대전 도룡동 사옥 2층 공개홀에서 창사 기념식을 가졌다.

최승희, 유지수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날 기념식은 대전,세종,충남 국회의원들과 지역 경제계와 교육,문화, 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95년 5월 14일 개국한 TJB의 30년이 고스란히 담긴 테마 영상을 함께 보며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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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범 사장은 기념사에서 “충청권 유일의 맞춤형 지역방송으로 자리매김한 지난 30년의 토대 위에서 뉴미디어 시대를 기회로 삼아 충청 지역 콘텐츠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초일류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와 TJB 대표 프로그램인 ‘화첩기행’ 작가들의 작품 등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TJB 창사 30주년 특별기획전은 TJB 사옥 1층 특별전시관에서 13일 막을 올려 오는 2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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