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인왕산 1319·2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해발 338m 화강암 암반 산행 숨 헐떡 오르고 올라 기암괴석 자연의 신비로움 눈부셔라 고스락 올라서 보니 서울 전경 밝아라
연화산蓮華山 1318·2 -경남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 해발 528m 한송이 예쁜 연꽃 닮은 듯 아름다운 산 선유봉 선녀님들 한바탕 잔치마당 연화산 고스락 바람 함께 놀자 붓드네
도드람산 1317·2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해발 349m 이천의 소금강으로 일찍이 알려진 산 산신님 마고할멈 전설을 떠올려라 저명산 암릉 산행에 산우님들 힘드네.
설봉산 1316·2 -경기도 이천시. 해발 394m 폭삭한 오름 산길 비단 폭 깔아 놓은 듯 오르는 길목마다 편안한 쉼터있네 무너진 설봉산성 석축 무딘 역사 풍기네
비암산 1313·2 -충남 연기군 전의면. 해발 383.3m 소나무 가지마다 싸락눈 예쁘네요 오르는 산길마다 수북한 낙엽이불 비암산 고스락 위로 세찬바람 부네요.
금성산 1312·2 -충남 연기군 전의면. 해발 418m 금성산 오름길에 산우들 즐거워요 한발짝 옮길 때에 피톤치드 마시네요 고스락 올라서 보니 호연의기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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