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17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는다. 7년 만에 치르는 가을야구인 만큼, 지역 홈팬들의 응원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025-10-15
제106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 여자볼링팀이 다시 한번 정상 정복에 도전한다. 1988년에 창단해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전시청 여자볼링팀은 지난해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우승을 비롯해 전국체전 등 전국대회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대전 여자볼링의 자..
2025-10-14
대전 서구체육회는 '2025 대전 서구청장배 생활체육 민속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1일 서구 샘머리 특설씨름장에서 열린 대회는 서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서구씨름협회가 주관했다. 지역 축제인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스포츠와 예술이 함께..
2025-10-14
한화이글스 서포터즈 '잇츠 한화'는 11일 2025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의 활약을 기원하며 수통골 빈계산을 등반했다. 유기천 회장은 이날 임원진들과 함께 "올해 한화이글스가 꼭 한국시리즈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잇츠..
2025-10-14
전국체전을 앞둔 대전시체육회 역도팀 훈련장에는 뜨거운 열기가 감돈다. 체육관 바닥을 때리는 육중한 바벨의 굉음 속에도 선수들의 눈빛은 흔들림이 없다. 이들의 목표는 '대전의 힘'으로 금메달을 들어 올리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대전체고와 한국체대를 거쳐 성장한 전해준 선..
2025-10-13
제106회 전국체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에서 대전시 선수단 역시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시청 태권도단은 지역 엘리트 체육을 대표하는 팀으로, 대전 태권도의 저력을 증명하기 위해 추석 연휴도 반납하며 구슬땀을..
2025-10-12
한화이글스는 11일 대전중구문화원에서 2026년 신인선수 입단식 '헬로 퓨처!(Hello Future!)'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선수 가족 그리고 대전고, 공주고, 라온고, 야탑고, 유신고 2학년 야구선수 등 약 170여 명은 올해 당당히 프로야구선수가 된 신인..
2025-10-12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열린 사전경기에서 대전시선수단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충남·충북·세종 선수단도 분위기를 예열하며 본선 무대에서의 선전을 예고하고 있다. 12일 대한체육회 등에 따르면 올해 전국체전의 사전경기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5일까지 부..
2025-10-10
'제33회 대전시장기 동호인축구대회'가 12일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엔 37팀 85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부문은 20·30대, 40·50대, 60대 등 3부로 나뉜다. 20·30대 부..
2025-10-10
"20m의 벽을 넘어보고 싶어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한국 육상 포환던지기에서 20m는 한동안 깨지지 않았던 마의 벽이었다. 1960년대 최고 기록이 시작된 이후 철옹성 같았던 20m의 벽은 포환 선수들에게는 꿈의 기록이자 목표이기도 하다. 포환던지기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