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

2026-03-10

태안화력 김충현 씨 사망사고 안전 책임자들… 작업절차 위반·형식적 위험성 평가 등 혐의

지난해 6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고 김충현씨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8개월 동안의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현장 안전책임자들은 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절차 위반, 형식적인 위험성 평가 실시 등의 혐의를 받는다. 충남경찰은 10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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