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2026-04-08
결선행을 확정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수도특별법'과 관련 국민의힘의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여야의 초당적 협력을 통해 국회 계류 중인 법안 통과에 추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재명 정부 임기 내 행정수도 지위 논란을 완전..
2026-04-08
더불어민주당의 세종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조상호 vs 이춘희' 간 진검승부가 오는 13일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민주당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양자 대결 구도 아래 '당원(50%)과 시민(50%)' 투표를 진행하고, 최종 당선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
2026-04-07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로부터 '부적격(컷오프)' 판정을 받은 여미전 시의원이 당 공천심사 과정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이의를 신청했다. 민선 4대 시의회 비례대표로 활동해오다 이번에는 4선거구(연기·연동면·해밀·산울동) 도전에 나섰으나, 지..
2026-04-07
차기 세종시장을 향한 '이춘희 vs 조상호(가나다 순)' 예비후보의 발걸음이 리턴매치로 이어지고 있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 맞대결에선 이춘희 예비후보가 승리한 바 있고 이번에는 조상호 예비후보가 설욕전을 벼르고 있다. 최종 본선 진출자가 오는 16일 판가..
2026-04-07
6·3지방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정성과 신뢰를 둘러싼 선거 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광역단체인 세종시의 경우 특수한 선거 환경을 갖고 있어 선거 운영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상황이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
2026-04-06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최종 후보가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으로 압축됐다. 지난 지방선거와 동일하게 두 후보가 결선에 오르며 상황이 재연된 형국인데, 나머지 고배를 마신 후보들의 지지세 향방이 관전 포인트로 남았..
2026-04-06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는 양승조·박수현 후보가, 세종시장 경선에서는 이춘희·조상호 후보가 각각 결선에 진출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두 지역 모두 양자 대결로 압축돼 최종 승부가 가려지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충남지..
2026-04-06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대전 기초단체장 선거판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국민의힘이 5개 구청장 후보를 모두 확정하며 전투화 끈을 먼저 졸라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돌입하며 전열 정비에 나섰기 때문이다. 6일 민주당 대전시당..
2026-04-06
해마다 되풀이되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국외 연수 논란. 세종시의원 20명 역시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재평가 대상에 오르고 있다. 최근 경실련이 공표한 전국 광역의원의 국외 출장 실태조사 결과, 세종시의원들은 국외 연수 참여율과 건당 평균 출장일에서 전국 평균치를 상회..
2026-04-06
최민호 세종시장(국민의힘)이 6일 세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선거링에 올랐다. '현직 프리미엄'과 '시정 리스크'를 동시에 업고 재선에 도전하는 그는 4년간의 뼈아픈 자기 반성과 함께 흔들림 없는 행정수도 완성을 공언했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2026-04-06
6·3지방선거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시의 선거운동 열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선거의 주요 이슈는 광역단체장 후보군에게 쏠리거나 중앙 정치무대에서 거론되는 의제에 매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도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가 퇴색되는 한계는 여전하다...
2026-04-06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경선 후보군이 오는 10일에야 최종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달 24일 전체 18개 선거구 중 10개 선거구 경선 대상자만 발표된 가운데 당초 일정보다 1주일 이상 늦어지고 있다. 최근 한 달 사이 실명과 익명으로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제보와..
2026-04-05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외나무다리 승부를 벌이게 된 허태정·장철민 후보가 저마다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허 후보는 자신의 경험과 당내 원팀 정신을 강조하고 있고 장 후보는 허 후보에 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하면서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6-04-04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진행한 결과, 허태정·장철민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개표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민주당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2026-04-03
국민의힘 소속 최민호 세종시장이 3일 국회 상임위에 계류 중인 행정수도특별법과 관련, 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의 단독 처리를 촉구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충청광역연합(연합장 최민호) 기자 간담회에서 "행정수도특..
2026-04-03
6·3지방선거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시의 선거운동 열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선거의 주요 이슈는 광역단체장 후보군에게 쏠리거나 중앙 정치무대에서 거론되는 의제에 매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도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가 퇴색되는 한계는 여전하다...
2026-04-02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주자인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2일 개인사 등을 둘러싸고 뜨거운 공방을 벌였다. 이날 대전MBC에서 열린 티비토론에서 두 후보간 이와 관련해 장군멍군식 설전을 주고받았다. 나소열 전 서천군수는 네거티브 보다는 AI산업 등 지역 현..
2026-04-02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에 지역 정가가 안테나를 세우고 있다. 특정 후보가 과반 득표로 경선을 1차에서 끝낼지 아니면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까지 가서야 본선 진출자가 가려질지가 최대 관건이다. 이와 함께 당심과 민심이 대세론..
2026-04-02
6·3지방선거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시의 선거운동 열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선거의 주요 이슈는 광역단체장 후보군에게 쏠리거나 중앙 정치무대에서 거론되는 의제에 매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도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가 퇴색되는 한계는 여전하다...
2026-04-02
"더 넓게, 더 깊게, 더 단단하게,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담아 세종 교육을 새롭게 세우겠습니다." 세종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선출된 임전수(64) 예비후보가 2일 새로운 출발 소감을 밝혔다. 2026 세종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2026-04-01
임전수(64)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4월 1일 밤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선출되면서, 다시 6자 대결 구도로 새판이 짜여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와 경쟁에서 밀려난 유우석(50) 전 해밀초 교장은 원팀으로 결합하게 됐다. 6자 구도는 강미애(60) 세종미래연구소 대..
2026-04-01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주자들이 1일 본선 진출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 뜨거운 난타전을 벌였다. 허태정, 장철민, 장종태 후보들은 이날 대전 MBC에서 열린 합동TV토론회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거듭한 것이다. 특히 대세론을..
2026-04-01
제9대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5인의 경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조상호·홍순식·고준일·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기호순)는 1일 합동 연설회에서 2030년 행정수도 완성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이 세종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임을..
2026-04-01
6·3지방선거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시의 선거운동 열기도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선거의 주요 이슈는 광역단체장 후보군에게 쏠리거나 중앙 정치무대에서 거론되는 의제에 매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도 지방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가 퇴색되는 한계는 여전하다...
2026-04-01
세종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후보 선출을 위한 오프라인 투표가 1일 개시되면서 단일화 절차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이르면 이날 오후 9시 전후로 임전수·유우석 예비후보 가운데 단일화 후보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세종교육감 선거 지형도 재편될 전망이다. 세종민주진보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