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9-03
부산 수영구가 공연과 전시,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수영구는 지난 9월 2일 구청 구민홀에서 여성지도자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수영구여성단체협의회가 진행을 맡았다. 브레이킹 댄스팀의..
2026-09-03
기본을 지키지 않고 자전거를 타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운데 3일 대전 중구 동서대로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로의 중앙을 달리거나 통화를 하는 등 위험스레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성희 기자
2026-09-03
집중호우가 이어질 때마다 대전시와 중앙부처 등 여러 기관에서 재난문자가 잇따라 발송되고 있지만 시민들이 피해야 할 구체적인 위험지역에 대한 안내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지자체의 재난문자조차 단순한 '위험지역 출입 자제' 안내에 그치고..
2026-09-03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박대희)가 지난 2일 대전스타트업파크 D1에서 2026년 '대전 창업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한 '창업도시×BuS Open Stage IR'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도시 프로젝트 및 창업 BuS 신청기업 가..
2026-09-03
유성선병원(병원장 김의순) 심뇌혈관센터가 '2026년 뇌졸중 극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을 극복한 환자와 보호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단부터 치료와 재활에 이르기까지 회복 과정에서 얻은..
2026-09-03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된다. 대학 선택은 합격할 학교를 정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엇을 배우며 어떤 진로로 나아갈지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수시가 신입생 선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만큼 모집인원과 경쟁률뿐 아니..
2026-09-03
왜 지금을 제2의 우주경쟁이라 부를 수 있을까. 냉전기의 첫 번째 우주경쟁이 미국과 소련의 체제 경쟁, 대표적인 예로 누가 먼저 달에 가는가의 경쟁이었다면, 현재 펼쳐지는 제2 우주경쟁은 뉴스페이스 시대와 함께 촉발된 산업, 자본, 안보의 복합 경쟁이다. 국가가 여전히..
2026-09-03
대전교육청이 초등 저학년의 한글 해득을 넘어 읽기 유창성과 기초문해력까지 책임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학생별 읽기 수준을 진단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난독증·읽기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는 전문 치료와 집중 지도를 연계한다. 교원 컨설팅과 연수까지..
2026-09-03
이희학 목원대 총장이 두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AI를 대학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72년간 이어온 문화예술 중심의 정체성에 AI를 결합해 교육과 연구는 물론 지역사회와 국제화까지 대학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목원대는 3일 교내 채플에서 제11대 이희학 총..
2026-09-03
인공위성이 도착하는 우주영역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공간으로 바뀐 가운데 대전에서 인공위성 활용컨퍼런스가 개최됐다. 국내 인공위성 전략수립과 연구분야, 산업을 이끄는 3대 기관장들이 앞으로 인공위성 정보는 국민 삶 개선과 산업적 가치로 폭넓게 활용돼야 한다는..
2026-09-0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이경수)는 2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나무 키우기' 손도장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직 내 청렴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2026-09-03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 동구청이 추진하는 '추동 한터2 조성사업'으로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내 보호야생생물 서식지가 훼손됐다며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녹색연합은 대규모 주차장과 행사장 등을 조성하는 해당 사업으로 두꺼비와 큰산개구리, 도롱뇽 등 다..
2026-09-03
전국 거점국립대(지거국)의 수시·정시 경쟁률과 내신 합격선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지거국을 향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충남대가 정부의 빅3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국립대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까지 맞물리면서 충청권..
2026-09-03
충남대학교가 4단계 BK21 대학원혁신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에 오르며 대학원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진행한 6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전국 14개 지원 대학 가운데 1·2위권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이 시작된..
2026-09-03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한 달 앞두고 별도의 지청 없이 광역 단위로 운영되는 조직구조가 향후 중수청의 실제 수사 범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넓은 관할을 하나의 지방청에서 담당해야 하는 데다 출범 초기 전문 수사인력 확보까지 변수로 떠오르면..
2026-09-03
올여름 대전과 충청권의 평균기온은 역대 세 번째로 높았고, 밤사이 더위가 이어지는 열대야 역시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이 나란히 역대 가장 더운 여름 1~3위를 차지하면서 여름철 고온 현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3일 대전지방기상청이..
2026-09-03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박대희)가 유성구 궁동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지역창업페스티벌 연계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의 일환으로 '재도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동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해 재도전에 대..
2026-09-03
영도 지역 청소년들이 동네 일터를 찾아 직업을 경험하고, 그 내용을 영상과 웹페이지로 만들어 또래와 주민들에게 알렸다. 영도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진로체험 프로그램 '영·도'를 운영했다. 명칭에는 '영도구 관내 청소년들의 체험처 도장깨기'라는..
2026-09-03
국립부경대 백경광장이 새 학기를 맞아 학생 동아리를 만나고 공연을 즐기는 공간으로 변했다. 대학은 3일 중앙동아리 28곳이 참여하는 2026학년도 동아리 박람회를 열었다. 각 단체는 개별 부스에서 평소 활동과 가입 방법을 학생들에게 알렸다. 현장에서는 SNS 행사와 퀴..
2026-09-03
의료진을 보조하며 실제 진료 환경에서 움직이는 로봇을 연구할 거점이 양산에 들어섰다. 부산대는 3일 오전 양산부산대병원 본관 지하 1층에서 휴머노이드 의료로봇 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병원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대학의 인공지능·로봇 연구와 연결하는 역..
2026-09-03
녹조가 왜 발생하고, 녹조가 발생한 물은 어떤 과정을 거쳐 수돗물로 공급되는지 지역 주민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금강수계 주민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녹조 바로알기 소..
2026-09-03
장기수 천안시장이 학생, 사회복지사, 직장인 등 각계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청취하며 소통 행정에 나섰다. 장기수 시장은 3일 시장실에서 '아침시장실'을 열고, 정책 사후관리 서비스, 발달장애인 안전 이동권 보장, 맨홀 단차 통합 정비 등 여러 정책 제안..
2026-09-03
32개국 출신 외국인 학생 1300여 명이 경성대에서 학위과정을 시작했다. 경성대는 지난 8월 31일 교내 다목적홀에서 이들을 맞는 입학 행사와 대학생활 안내 시간을 마련했다. 주요 교직원과 외국인 유학생회 학생들도 참석했다. 멕시코 출신 카사노바 에르난데스 세르히오와..
2026-09-03
대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옷장 관리와 돌봄, 승강기 이용 등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장치를 구현했다. 국립부경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부경대와 부산대 학생 36명이 참여한 '2026 피지컬 AI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마쳤다. 참가자들은 9개 팀을..
2026-09-03
경성대 창의인재대학 교원들이 교양과목별 수업 편차를 줄이고 교육 효과를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은 지난 8월 25일 건학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기초교양 운영을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교과목 수업 사례를 시연하고 비교과 과정에 관한 정보를 나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