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10-15
대전 동구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식장산 반려동물 파크'를 조성한다. 15일 동구에 따르면, 구는 민선 9기 주요 공약인 '식장산 반려동물 파크' 조성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식장산 반려동물 파크는 증가하는 반려가구의 여가시설 수요에..
2026-10-15
정부가 추진하는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놓고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국 시도지사들이 긴급 회동한다. 기금 추진 과정에서 지방 재원 자율성 침해는 안된다는 공감대 속 대책 마련에 착수하는 것으로 주목된다. 15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지..
2026-10-15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
2026-10-15
책읽기 좋은 가을, 필자는 다시 독서를 시작한 지 3년이 넘었다. 업무 특성상 사람들과 원할한 의사소통과 문장력을 키우고자 20여 년 동안 멀리했던 책을 다시 펼치게 되었다. 사실 책과의 재회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과거 대학입시와 입사시험을 위한 교과서와 문제집,..
2026-10-15
대전 대덕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음악과 가족 체험,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를 개최한다. 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깊어가는 가을,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음악·소..
2026-10-15
대전 오월드가 동물복지 강화와 경영 정상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공공동물원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된다. 동물 전시와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적 가치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런 가운데 일각에선 매년 100억 원대 영업적자와..
2026-10-15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
2026-10-15
"철도와 함께 지역사랑 실천해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구 감소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코레일이 올해 이런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이용객 숫자가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철도 이용객..
2026-10-15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가데이터처와 관세청, 조달청 국정감사에선 잇따르는 정부 통계 오류가 도마 위에 올랐다. 검찰의 수사지휘권 폐지 이후 특별사법경찰 수사 전문성 법리 검증과 내부 통제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문도 나왔다. 이와 함께..
2026-10-15
국립공주대 식품공학과 '공주로' 팀이 당진산 고구마와 사과를 활용해 개발한 '당진찰빵'으로 '2026년 충남도 우수 가공상품 개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6 충남 맛난 가공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도민의 창의적인 농..
2026-10-15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충청 U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인프라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다. 조직위가 충청권 21개 경기장 현장점검을 통해 선수 기량 발휘 여건 등 대회 운영 전반의 완성도 제고에 나서면서다. 충청권 공동개최로 치러지는 충청 U대회는 내년 8..
2026-10-15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심혜설)는 충남에서 최초로 17일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 일대에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지난 5월 전국 10개 지역에서..
2026-10-15
충남도와 충남농협이 충효예 실천을 위해 '국가유공자 전용 금융창구'를 개설·운영한다. 도는 15일 부여군 규암농협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용우 부여군수,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전용창구 개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26-10-15
충남도는 15일 산하 공공기관의 2025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 및 기관장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대상은 충남개발공사,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체육회를 제외한 15개 기관이며, 기관장 성과평가는 경영평가 대상 15개 기관에 충남테크노파크를 추가해..
2026-10-15
충남도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도 자체 방제단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 방제 지원을 실시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도 방제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산림기술사와 도 산지관리과 팀장 등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찾아가는 현장..
2026-10-15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인 내가 하루에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단연 "엄마!"와 "선생님!"이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아이들은 끝없이 나를 부른다. 부름 뒤에는 항상 그들의 희노애락이 담겨있다. 교직에 들어선 지 어느덧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아이를 낳기 전의 나..
2026-10-15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송명숙 예산교육장은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인사말을 통해 참가 학생들을 응원하며 이같이 말했다. 송 교육장은 "재난은 언제나 우리 가까이..
2026-10-15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예산 퀴즈왕은 금오초 5학년 김민석 학생이 차지하면서 안전 상식엔 학년과 관계없는 것을 또다시 증명했다. 예산군과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가 후원한 '2026..
2026-10-15
"안전골든벨을 준비하면서 몰랐던 안전상식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퀴즈왕을 차지한 금오초 5학년 김민석 학생은 대회 준비 때 공부한 내용이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
2026-10-15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안전의식을 높여 나아가길 바랍니다."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유 사장은 "화창한 날씨에 예산 어린이들을 또..
2026-10-15
"오늘 안전골든벨에 참여한 모두가 1등입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이같이 말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최 군수는 "오늘 참여한 학생 여러분들은 예산군의 보물이다.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2026-10-15
○…안전 VR체험존 '인기폭발' 안전골든벨 대회에 탈락한 학생들이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대회장 뒤쪽에 마련된 어린이 안전 VR체험존. 웨이팅 사태까지 벌어지며 유명 맛집 대기 줄을 연상케 함. 가상현실에서 위험상황을 경험한 학생들은 너도나도 "너무 신기하다"며 호평...
2026-10-15
박수현 충남지사가 태안을 제외한 도내 14개 시·군으로 확대되는 송전선로 건설 문제와 관련해 "충남도와 시·군 간 공동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마을을 통과할 경우엔 '지중화'를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민선 9기 첫 시·군 순방인 '충남통(通)행..
2026-10-15
국민의힘 강승규(충남 홍성·예산)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충남 홀대론을 제기하는 동시에 박수현 충남지사를 향해 공개적으로 날을 세우면서 충남 정치권 내부 공방으로 번질지 주목된다. 강 의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부의 충남 홀..
2026-10-15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회장 정병희. 본부장 손기수)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월 15일 우송대학교 우송예술회관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