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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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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꿈의 무대 직접 보니 진로가 보인다", 서산 다문화 청소년들, 서울대에서 미래를 그리다

서산지역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국내 대표 대학인 서울대학교를 직접 찾아 캠퍼스를 둘러보고 대학생 선배들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8일 다문화가족 중학생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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