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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특보 발효된 충청권…낮 최고 35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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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09:25 수정 2019-08-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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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다.

대전기상청은 13일 최고기온을 33도~35도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라며 "밤사이 열대야 지역 많아 매우 무더워 폭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기상청은 이날 충청권 곳곳에 5~7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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