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부여군

부여군, 일본 수출규제 조치 대응에 총력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08-15 02:14 수정 2019-08-15 02:1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로 인한 관내 대일본 수출·입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기업지원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부여군 경제교통과 내 관련 팀 협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상황실은 기업지원, 고용노동, 서민경제 등 분야별로 나뉘어 개별 지원을 담당하고 있으며, 군은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신속한 종합지원을 위해 3개반 12명으로 비상근무조를 편성, 실시간으로 피해사례를 파악하여 적극 지원에 나섰다.

또한 기업애로 현장지원반과 연계 운영을 통해 관내 일본 수출·입 기업의 동향을 수시 파악하고, 비상대책상황실에 피해사실을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실시간뉴스

포토뉴스

  • 설 선물용 과일세트 포장으로 분주한 시장 상인들 설 선물용 과일세트 포장으로 분주한 시장 상인들

  • 기자들 질문 받는 김소연 대전시의원, ‘어떤 질문이 나올까?’ 기자들 질문 받는 김소연 대전시의원, ‘어떤 질문이 나올까?’

  • 김소연 대전시의원, ‘4·15 총선에 출마합니다’ 김소연 대전시의원, ‘4·15 총선에 출마합니다’

  • 양지서당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사자소학 양지서당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