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수레의 산 1229·2 -충북 음성군 생극면. 해발 679.4m 산우들 마음하나 생각도 하나라네 산 만은 언제까지 글뫼의 종교라네 음성군 수레의 산을 즐기면서 오른다.
청화산靑華山 1224·2 -충북 괴산군. 해발 984m 싱그런 연초록 잎 볼수록 아름답네 보고픈 임의 모습 신록의 연두빛깔 포근한 가슴에 안겨 기쁜 마음 터지네.
조항산鳥項山 1223·2 -충북 괴산군. 해발 953.6m 그린님 품에 안겨 사랑을 속삭이네 푸른 솔가지마다 상큼한 향기나네 조항산 고스락 올라 호연기기 내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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