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6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뇌신경센터는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호흡 및 발성 재활 클래스'를 새롭게 개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헬스시티 대전 RISE 사업 기반 환자·시민 참여형 건강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뇌신경센터 소속 주형준 한의사가 기획·운영하며, 파킨슨병 환..
2026-04-26
대전대는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 이우리·김가현(영상콘텐츠전공 4학년) 학생이 폭스바겐코리아가 주최한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에서 종합 4위를 차지하고, '베스트 시네마틱 모먼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전은 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과..
2026-04-26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2026-04-26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 행정 기능 일부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로 통합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가운데 연구현장의 반대가 잇따르고 있다. 연구 지원 인력 충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통합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에 이어 행정통합이 중앙집중적 통제 수단으..
2026-04-26
4월 마지막 주 주말 대전과 충남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이어졌다. 대전의 단독주택에서는 잠을 자던 시민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다쳤고, 충남의 공장과 주택 등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 원대 재산피해가 났다. 26일 대전소방본부와 충남소방본부에..
2026-04-26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중동발 위기 대응 추가경정예산에 발맞춰 마련한 '인천형 민생 추경'을 지난 24일 시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총 5430억 원 규모의 이번 추경은 민생 안정과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6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군·구 재정 부담 없이 인..
2026-04-26
인천시는 영종·계양·검단·강화지역 등의 입주 수요와 행정체제 개편 등에 따른 교통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7개 노선을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 노선은 지난 3월 「인천광역시 버스정책위원회(노선조정분과)」 심의를 통해 확정된 것으로,..
2026-04-26
대전 동구가 생계급여 수급자들의 신고 누락으로 발생하는 급여 환수나 지급 중단 사례를 줄이기 위해 정기 안내 체계를 도입했다. 복지 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불이익을 겪는 사례가 반복되자 휴대전화 알림 서비스를 활용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26일 동구에 따..
2026-04-26
지방의회는 시민의 삶에서 가까운 의사결정 기구다. 예산을 심의하고, 조례를 만들고, 집행부를 견제한다.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의회가 지역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실제로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 청년도, 여성도,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진 시민도 자신의 의견을 말해..
2026-04-26
도시는 교통으로 성장한다. 얼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가에 따라 시민의 일상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과 도시의 매력도 달라진다. 최근 대전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를 본격화한 가운데, 새로운 대중교통 모델인 '3칸 굴절차량'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2026-04-26
대전시 현안 중 하나인 대전교도소 이전과 자운대 재창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동력 공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두 사업은 장기간 표류해 온 사업인 만큼 이제는 실질적인 진전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역 역량을 모아 관계기관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2026-04-26
수십 년 표류하던 대전시 교통 분야 핵심 현안들이 가시화 되고 있다. 교통·도시 인프라를 중심으로 굵직한 숙원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도시 공간 구조와 광역 교통망 전반에도 변화가 예고되는 것이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유성복합터미널,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2026-04-26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2026-04-26
민선 8기 출범 당시 '일류경제도시 대전' 구호를 내건 대전시가 과감한 체질개선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도시 체질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6대 전략산업 중심 성장 전략이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
2026-04-26
'일류경제도시'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온 대전시는 가시적 성과를 거뒀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그동안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을 한 층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대전시는 2030년까지 모두 22개소, 535만평에 달하는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폭발력을..
2026-04-26
대전이 '노잼도시'라는 이미지를 벗고 관광도시로 전환되고 있다. 주말이면 대전역과 중앙로 일대 원도심에는 빵을 사기 위한 긴 줄이 이어지고, 야구 유니폼을 입은 방문객들이 빵봉지를 들고 거리를 오가는 모습이 일상화됐다. 빵지순례와 야구 관람이 한 공간에서 동시에 이뤄지..
2026-04-26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이 본회의에 오르지 못하면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이미 두 차례 국회에서 임기만료로 폐기된 전례가 있는 만큼 세 번째 도전 역시 문턱에서 멈춘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
2026-04-26
속도가 경쟁력인 시대다. 갈수록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주기가 극단적으로 짧은 사회에서 타이밍을 놓치면 경쟁 자체가 어려워진다. 대전시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해 결실도 맺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대표적이다. 사업 추진 이후 무려..
2026-04-26
6·3 지방선거가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광역단체장 선거 판세가 4개 시도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중도일보가 분석한 결과인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 속 여당 후보들이 승기를..
2026-04-26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을 찾아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세종에서는 행정수도 완성론을 전면에 내세우고, 충북에서는 도지사·기초단체장 후보 지원에 나서며 충청 표심 확보에 당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정 대표는..
2026-04-26
오스트리아 대표적 민간 복지기관인 '카리타스 빈' 관계자들이 경북 포항지역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운영 시스템과 돌봄 서비스를 살펴보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카리타스 빈의 피터 슈미트 장애인복지부 품질·교육·돌봄 책임자 등 방문단이 지난 22일 송라면 베들레헴공동체..
2026-04-26
6·3 지방선거가 3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지역 지선 출마자들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따라 열고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주말 사이 대전 곳곳에선 기초단체장과 시·구의원 출마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이어졌다. 개소식은 경쟁 후보에게 자신의 지지세(勢)를 보여줌과..
2026-04-26
대전 중구가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통합 홍보에 나선다. 개별 행사 중심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 간 연계성을 강화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26일 중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2026..
2026-04-26
대전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대응 체계 정비에 나섰다. 지원 대상이 3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신청 초기 민원 집중에 대비한 분산 접수와 인력 운영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2026-04-26
'제2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가 전국 1만 1500여 명의 참가 속에 음성군 일대를 달군 축제로 마무리됐다. '제2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는 26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참가자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이 어우러진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건강달리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