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6-02-25

통합특별법 제동에 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 어떻게?… 3월 초 전원회의서 최종 결정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며 제동이 걸린 가운데 대전교육감선거 진보 후보 단일화도 동시에 혼란스런 모습이다. 특별법 통과가 점쳐졌던 상황에서 법안 통과 후 충남교육감 후보를 포함한 단일화를 진행하자던 특정 후보들의 요구가..

2026-02-24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4년간 지방정부와 교육을 책임질 선거를 앞두고 선거 분위기가 무르익는 중이다. 이번 선거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과제와 맞물려 어느 때보다 분주한 셈이 오간다. 현직 교육감이 3선 임기를 다한 대전·충남 교육수장을 뽑..

2026-02-23

[대규모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감금·범행 강요 확인… '음성 지문' 활용해 추가 피해자 특정

이번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사건에서는 조직원 상당수가 감금 상태에서 범행에 동원된 사실과 함께, 경찰이 '음성 지문' 분석을 활용해 추가 피해자 확인에 나선 점도 드러났다. 23일 대전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구속된 총책 A 씨 등은 사채업자인 B 씨와 공모해 채무자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