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옥녀봉 1285·2 -전북 완주군 상관면. 해발 882.2m 청명한 가을하늘 바람도 시원하다 수많은 편백나무 숲속에 피톤치드 옥양봉 오르막 길에 넘쳐나는 산소네.
백악산百岳山 1284·2 -경북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 해발 856m 옥양교 건너서니 옥양폭포 아름답네 석문사 지나가니 너럭바위 볼만하네 백악산 빼어난 경관 산우모두 즐기네.
대왕봉 1283·2 -경북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 해발 819m 솔바람 듬뿍 마셔 가슴은 부풀어라 묵중한 암벽 위에 공들인 돌탑섰네 대왕봉 의연한 자태 가슴 가득 새기네
블루로드 1282·2 -경북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길 21코스 해안 길 동해바다 가슴에 품어 안고 살며시 느긋하게 해파랑길 걸어가네 칠산우 한마음 한뜻 즐거움을 반기네
설매산 1281·2 -충북 제천시 두학동, 단양군 어상천면 우거진 숲의 터널 헤치고 또 헤치며 한발짝 옮길 때에 땀방울 흘러 넘쳐 설매산 고스락 정기 모두 함께 마셔라.
대기봉-천황봉 1275 -경남 통영시 욕지면 욕지도. 해발 355m 욕지도 한려수도 끝자락 39개의 섬 통영항 뱃길로는 80여리 연화열도 한려수도 해상국립공원 아름다운 섬이네요.
“별님께 올립니다” -별님: 절대자, 신神, 스승(상징) 별님은 화롯불입니다 찬바람, 차가운 기운에 식어가는 가슴을 따사로이 감싸 안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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