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신문
2025-07-20
결혼이민자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다(多)잡(Job)고(Go)! Plus+'가 6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첫 회기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
2025-07-20
중국에서 4대 귀절(귀신의 날)이 있다: 음력3월3일, 양력4월5일, 음력7월15일하고 음력10월1일이다. 이 날들은 조상들과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 제사 지내고 회고하기 위한 날이다. 일반적으로 귀절은 당일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과 후 포함해 3일로 하는..
2025-07-20
6월 14~15일 2일간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마루 앞 광장에서 전국광역자활센터협의회와 한국자활족지개발원 공동 주최된 자활생산품 판매전이 열렸다. 이번 판매전은 "가치있는 소비자활 잇다"라는 주제를 갖고 전국 16개의 광역자활센터 공동주관하고 독립기념관의 협력으로 의미있..
2025-07-20
올해 6월 12일에 필리핀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는 필리핀 조상들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투쟁하며 쟁취했던 자유와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 조상들을 기억하고 존경하고자 하는 역사적 회고에 초점을 맞춘다. "칼라얀, 키나부카산, 카사이사얀(자유, 미래, 역사)"이라는 주제는 3..
2025-07-20
일본에서 흔히 사용되는 속담 '기요미즈의 무대에서 뛰어내리는 마음으로 ~하다'는 '죽을 각오로 무언가를 한다'는 의미로, 한국의 '누각에서 투신(樓閣에서 投身)'과 유사한 표현이다. 하지만 이 속담이 단순한 비유가 아닌 실제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2025-07-20
지난 5월 31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 2층에서 진행된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설계지원 프로그램 1회차 수업에서는 '로봇공학자'와 '자율주행 자동차'를 주제로 한 특별 체험 수업이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유망 직업을 주제로 매달 열리는..
2025-07-20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17일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우리 가족 행복 check!' 2차 가족나들이로 세종베어트리파크에 다녀왔다. 대상은 5세 이상 자녀와 부모 35명이며, 가족나들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가족나들이를 통해 다른 가족들과도 자연스럽게 교류..
2025-07-20
서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1인분의 즐거움'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센터 요리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2차 프로그램은 서산시 생활권에 거주..
2025-07-20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6월 10일(화)과 17일(화), 이틀에 걸쳐 결혼이민자 50명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내일배움카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산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
2025-07-20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5월 8일, 다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맘&맘(Mom & Mom)' 프로그램의 첫 수업으로 태국 가정식 요리교실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국 출신 결혼이민자 유○○ 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태국의 다양한 가정식을..
2025-07-20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6월 14일(토) 초등학생 자녀의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한 생태·환경탐사 프로그램「함께가자~굴러가자!!」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및 다문화 가정의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5회의 센터 내 교육과 ▲삼길포 바다환..
2025-07-20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가족놀이터' 프로그램 운영하여 한부모, 조손, 취약·위기가족 대상으로 가족기능 회복과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 14일은 사례 대상자 가족..
2025-07-20
할머니께서는 식사를 마치시면 늘 녹차를 드셨다. 남부철기(南部鉄器)로 만든 큐스(急須)에 녹차 잎 한 숟가락을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40초 동안 우려낸 후, 유노미(湯呑み)에 가득 채우시곤 했다. 정성 들여 우려낸 그 녹차에서는 진한 쓴맛 속에 은은한 단맛이 배어나는..
2025-07-20
충청남도 천안시에 풍세면에 위치한 태학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가족들이 많다. 자연휴양림 유아 숲 놀이터도 되어 있꼬,아이들의 생태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이곳을 찾아 숲 체험과 함께 올챙이, 민물가재 등을 잡으며 생태학습의 기회를 가졌..
2025-07-20
최근 일본 청년층에게 한국은 문화적으로 매우 친숙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 확산은 일본인의 일상 속 한국 문화 노출을 늘렸고, 이는 한국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이어졌다. 실제로 일본 해외 유학생 중 한국은 4번-째로 많은 유학 국가..
2025-07-20
남아공은 풍부한 자연의 축복을 받은 나라다. 동쪽해안에는 아름다운 콰줄루 나탈이 있고 서쪽에는 아름다운 케이프가 있다. 다이아몬드, 금,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남아공은 사파리에 가서 사바나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빅5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있다. 빅5..
2025-07-20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족 자녀의 진로 설계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설계지원사업'이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되며, 7세부터 24세까지의 다문화, 외국인, 난민 가족 자..
2025-07-20
당진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수가 2017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4년 4월 기준 당진 관내 유·초·중·고 학급 내 다문화자녀 학생 수 현황을 살펴보면, 초등학생 다문화자녀가 65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학생 282명, 고등학생 174명, 유..
2025-07-20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에서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실용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여, 한국 생활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학습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통해 가..
2025-07-20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다문화여성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 여성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된 우리만나요! 자조모임은 나라별, 테마별, 통..
2025-07-20
중국 내륙의 심장부에서 새로운 매력이 솟구치는 충칭이 이제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쯔강과 자링강의 두 강이 합류하면서 이룬 충칭은 독특한 지형과 풍부한 문화가 어우러져 많은 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기고 있다. 더 이상 스모그 가득한 과거의 이미지가 아닌..
2025-07-20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3월~6월에 걸쳐 결혼이주여성들의 취업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취득과정 '숨쉴꽃'을 진행했다.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전반부에서는 화훼 디자인 제작 및 관리법, 원리와 이론을 배우고, 후반..
2025-07-20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제민천 우체국 다리 밑에서 친환경 축제가 열렸다. 중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실시한 이번 축제는 친환경적 체험 행사라는 데에 큰 의미를 가진다.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만든 네잎 클로버체험, 플라스틱 뚜껑으로 만든 예쁜 키링, 삼베 향 주머니 만들기, 커..
2025-07-20
날이 점점 더워진다. 선풍기를 옆에 끼고 사는 날이 늘고 있다. 이맘때면 문득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 그것이다.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무더운 여름일수록 더운 음식을 먹거나 몸을 움직여서 땀을 배출해야 한다는 의미다. 고대 중국의서에..
2025-07-20
요즘 수건 케이크가 진짜 유행하고 있다. 수건 케이크라는 이름과 같이 수건처럼 돌돌 말린 모양인데 얇은 크레이프 여러 장을 겹쳐서 그 안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채워 만든 디저트이다. 중국에서는 '마오진젠(毛巾卷)'이라고 불리는데 한국에서는 수건 케이크라고 부른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