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훈 증평부군수 충북도 찾아 균특 지방이양사업 협조 요청

이배훈 증평부군수 충북도 찾아 균특 지방이양사업 협조 요청

  • 승인 2019-08-25 09:40
  • 수정 2019-08-25 09:40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이배훈 증평부군수 도청방문
이배훈 증평부군수가 최근 충북도청 예산담당관실 등 5개 관련 부서를 방문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 사업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 부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군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강조하며 균특 지방이양 사업의 마무리와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충북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요청한 내용을 보면 현재 군에서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보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별천지 숲인성학교 건립사업이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연탄~산업단지간 도로개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조성 사업 등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코로나19 감염 우려속 대전 공공체육시설 33개 완전 개방
  2. 홍기표 9단, LG배 16강 진출
  3. 운암 기념사업회 역사강의·탐방행사 개최
  4. [새책] 진정한 자신과 마주한 서정희의 삶…'혼자 사니 좋다'
  5. [한줄서가] 한편 2호-인플루언서, 개인의 이성이 어떻게 국가를 바꾸는가 등
  1. 한국전쟁 70주년 대전문화예술인과 융복합 창작물 만든다
  2. KBO, 5월 MVP 후보에 구창모·요키시·라모스·페르난데스
  3. [날씨] 오후부터 떨어지는 빗방울… 기온은 30도 육박해 더워
  4. 대전서 '쿠팡 이용자제 분위기'에 대형마트 반사이익?
  5. 김태훈·여상희·오정화 3일부터 '도시 모놀로그' 기획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