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달빛걷기대회] 허태정 "내년에도 시민 만나기 위해 참석할 것"

[대전달빛걷기대회] 허태정 "내년에도 시민 만나기 위해 참석할 것"

  • 승인 2019-10-10 18:38
  • 수정 2019-10-10 18:38
  • 신문게재 2019-10-11 10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허태정대전시장
"갑천변을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속에 새겼으면 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9일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월화수목 대전달빛걷기대회'에 참가해 이같이 밝혔다. 허 시장은 "올여름 태풍이 큰 피해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고, 더위에 고생한 시민들이 가을의 청취를 만끽할 수 있고, 지역의 환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업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매일 한 시간씩 걸으려고 노력한다는 허 시장은 매년 달빛걷기대회에 참석해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건강과 생각을 정리할 좋은 기회가 바로 달빛걷기대회"며 "내년에도 행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달빛걷기대회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야~ 축구다" 팬 흥분속 코로나19 방역지침 일부허점
  2. 대전하나시티즌, 지역 수해복구 위해 ‘한마음 한뜻’ 5천만원 기탁
  3. [날씨] 태풍 장미 북상… 내일까지 충청권에 최대 250㎜ 내린다
  4. 대전 올 상반기 공연 개막 편수 지난해 기준 '반토막'
  5. 한국원자료연료 불화우라늄 가스 누출 사고…2명 부상
  1. 대전문화재단 새노조 "대표이사 선임, 책임경영 확립 조직개편 정상화 촉구"
  2. 대전의 아들 황인범, 러시아 루빈 카잔 이적 임박
  3. 미룸갤러리 삼성동 인쇄골목으로 이전… "문화복합공간으로"
  4. [한줄서가] 코의 한의학, 노동자 주주,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 등
  5. 한화이글스, 16일 올 시즌 첫 '키즈데이' 진행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