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브리핑]국립대병원 사건사고 5년간 420건, 폭행·난동 최다

[국감 브리핑]국립대병원 사건사고 5년간 420건, 폭행·난동 최다

  • 승인 2019-10-10 10:48
  • 수정 2019-10-10 10:48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국립대병원에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병원사고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찬열 의원이 국립대병원 10곳으로부터 제출받은 '폭행·난동 등 국립대병원 사건·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모두 420건이 발생했다.

유형별로는 폭행과 난동이 367건으로 87.4%를 차지해 압도적 많았고, 절도와 도난 30건, 성추행 16건, 자살 7건의 등의 순이었다.

장소별로는 응급실이 247건으로 60%를 차지했고,, 진료실과 병동 123건, 장례식장 등 기타가 50건이었다.

기관별로는 서울대병원이 1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북대병원 57건, 강원대병원 50건, 부산대병원 41건, 충남대병원 32건 등의 순이었다.

윤희진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체육계 폭력·비리 근절될까...'故최숙현법' 시행된다
  2. '사라진 동네, 남겨진 기억' 목동4·선화B구역 지역리서치 프로젝트 전시
  3. 대전하나시티즌 17일 이랜드전 경기 티켓 예매 시작
  4. 사전박사 채홍정 시인 네번째 시집 '사랑하며 섬기며' 펴내
  5. "14일 택배 쉽니다"… 임시공휴일 '택배 없는 날' 이용 주의
  1. 해병대 군인.시민덕에 의식잃은 시민 살렸다
  2. [날씨] 충청권 일부 지역 여전히 비… 오후에 20~80㎜
  3. 대전 중구 대흥동 노래연습장에서 불
  4. [날씨] 충청권 한 밤에도 25도… 낮기온 33도까지 오른다
  5. 행정수도 반대 노골화되나 대책마련 시급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