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9-23
충남혁신도시의 또다른 관문인 내포역(가칭) 건립이 시작됐다. 2027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서해선-경부고속철도(서해선 KTX) 연결 사업이 마무리되고 내포역이 정차역으로 지정되면, 서울까지의 거리는 4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도는 23일 예산군·국가철도공단과 삽교읍..
2025-09-23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5개 구 자원봉사협의회는 23일 한밭체육관에서 '제13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800여 명이 참여해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행사에..
2025-09-23
충남도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3일 내포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이용록 홍성군수, 입주 기업 임직원, 주민과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시연회는 장기태 모빌리티연구소장의 운영 성과..
2025-09-23
대전테크노파크(대전 TP)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결합이 안전 혁신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지역 기업과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 적용 사례와 해법을 공유한다. 22일 대전 TP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전TP 어울림플라자 대강당에서 한국지능형사물인..
2025-09-23
대전디자인진흥원이 디자인·방위산업 융합 협력을 위해 육군종합군수학교 병기교육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의 우수한 방위산업 기술 인프라와 디자인 혁신역량을 결합해 미래 국방·군수 분야의 혁신과 선도적 역할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
2025-09-23
대전시 서구의회는 2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전광역시 서구의회의원 행동강령 조례' 제28조 및 제33조에 따라 마련됐다. 의원 행동강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조례 준수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자문위원..
2025-09-23
대전 동구는 다자녀 가정의 여가활동 지원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 이달 29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3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2천만 원의 고향사랑기금으로 추진되며, 신청 대상은..
2025-09-23
대전 서구가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3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덕테크노밸리 내 윕스퀘어(세계지식재산광장)에서 '혁신생태계 테크아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달 서구청에서 열린 '특수영상콘텐츠 테크아트 포럼'에..
2025-09-23
대전시가 추진해 온 제2복합예술단지 조성 사업이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센 풍랑을 맞고 있다.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으로 시작된 대형 문화 프로젝트였지만, 행정 절차 지연과 지역 사회 일각의 반발이 겹치면서 존립 자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2025-09-23
충남경찰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 대테러 합동훈련을 23일 실시했다. 논산시민 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충남경찰청, 충남도, 육군32사단, 국정원, 논산시청,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등 8개 기관, 150여 명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