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디지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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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6-08-02
부여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과 국적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이제 나도 한국인' 국적취득 대비반 1차 교육을 7월 1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줌 비대면 교육과 대면 교육을 병행해..
2026-08-02
부여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이 4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모국어와 한국어를 사용할 수..
2026-08-02
지난 7월 5일, 논산시 연무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논산 피노이 이주민 농구대회'는 필리핀 이주민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장이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필리핀 이주민들로 구성된 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부여군의 변화가 눈길..
2026-08-02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여름도 무덥고 습하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무더위를 무조건 참기보다, 자연의 힘을 빌려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지내는 다양한 지혜를 이어 왔다. 소리와 바람, 초록빛과 물을 이용해 더위를 잊는 이러한 생활 방식은 오늘날에도 일본의 여름..
2026-08-02
우즈베키스탄의 학교는 보통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공립학교는 11년제 교육을 실시하며, 한 학년은 9월 초에 시작해 다음 해 5월 말에 끝난다. 학생들은 학년을 마친 뒤 긴 여름방학을 맞이한다. 여름은 많은 어린이에게 온 가족이..
2026-08-02
논산시가족센터는 7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에서 '제4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가족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시..
2026-08-02
논산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이 지난 7월 4일 개장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이 시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
2026-08-02
몽골의 전통 스포츠인 몽골 씨름이 오랜 역사와 독특한 경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몽골 씨름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몽골인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는 전통문화로, 매년 7월 열리는 나담 축제의 대표 종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역사학자들은 몽골 씨름의..
2026-08-02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던 휴식의 시간이지만, 부모에게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다문화 가족에게도 여름방학은 단순히 쉬는 기간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가족의 유대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
2026-08-02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면 가장 먼저 발걸음이 향하는 곳이 있다. 바로 도심 속 훌륭한 피서지로 굳건히 자리 잡은 아산 대표 명소, '신정호 물놀이장'이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시설이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시원한 휴식을 취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