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10년간의 취재 기록-22]90년대 서울 중심가의 두 얼굴…사치스런 유흥문화에서 꽃 피운 ‘국악의 전문화'

부자들 부모 밑에서 태어나 해외 명품 가방 등으로 치장하고 사치 등을 즐겼던 오렌지족과 고가의 외제차로 길거리에서 '야~ 차에 타'로 여성들을 유혹했던 야타족까지. 이들은 한때 서울 중심가에서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소비생활 등을 즐겼던 젊은 세대였다. 이렇게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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