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구곡산 1298·2 -부산시 해운대구. 해발 434m 검푸른 바다 물결 잔잔히 펼쳐지고 멀리서 연락선 고동 아련히 들려오고 새해에 해맞이 산행 으뜸으로 반기네
장산 1297·2 -부산시 해운대구. 해발 634m 솔 향내 은은하고 바람도 잠을 자고 옥녀봉 옆에 두고 중봉의 너럭바위 가파른 오름 산길을 올라보니 장산이네
태화산泰華山 1296·2 -충남 공주시 사곡면 오름길 소나무 숲 솔 향이 은은하네 칠산우 오순도순 낙엽산길 오르네요 태화산 고스락 올라 호연의 기 마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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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0월12일 월요일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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