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李정부 해수부 이전 강행…국론분열 자초하나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추진하면서 국론분열을 자초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집권 초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 등 매크로 경제 불확실성 속 민생과 경제 회생을 위해 국민 통합이 중차대한 시기임에도 되려 갈등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공론화 절..
2025-07-10 수자원공사, 마른장마 장기화에 선제적 대응 강화 역대급 마른장마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안정적인 용수공급과 수질 안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10일 보령댐과 충남 부여 소재 석성정수장 현장을 점검하고 기후위기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매년 6..
2025-07-10 대전 대덕구, 12일부터 도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대전 대덕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구민들을 위한 여름철 도심 속 피서 공간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을 구내에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여름 물놀이장은 ▲대청공원(미호동 57-1) ▲산호빛 체육공원(석봉동 7..
2025-07-10 대전시'로봇드론지원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대전시는 '로봇드론지원센터 조성사업'의 설계 공모 결과 아리건축사사무소(공동응모: 건축사사무소 가향)가 최종 설계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는 제안공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일 건축 분야 교수 및 건축사 등 7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
2025-07-10 베르나르 베르베르, 8월 23일 대전서 국내 첫 클래식 해설 무대 세계적인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오는 8월 대전을 찾아 국내 최초로 클래식 음악회 무대에 해설자로 오른다. 이번 공연은 그가 직접 쓴 대본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 작가와 연주자, 관객이 함께 새로운 형태의 클래식 공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
2025-07-10 정부 첫 상용 양자컴퓨터 대전 온다... 양자클러스터 청신호 대전에 정부 첫 상용 양자컴퓨터가 설치된다. 이로써 대전시는 '대한민국 양자기술 허브'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한편 양자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컴퓨팅 서비스 및 활용체계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대..
2025-07-10 국민의힘 대전시당 "박정현 의원님, 대전시당위원장 왜 하십니까?"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인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을 향해 "지역의 대표자이길 포기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시당은 10일 강형석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 "박정현 시당위원장이 9일 KBS 인터뷰에서, 정부가 해양수산부를 옮기..
2025-07-10 박경호 "국민의힘 대전시당 역사 새로 쓸 것"… 시당위원장 출사표 국민의힘 박경호 당협위원장(대덕)이 통합·혁신·소통을 내세워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10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이대로는 안 된다"며 "책임지는 리더십과 혁신으로 체질 개선이 필요한 때다. 대전시당이 살..
2025-07-10 정청래, 당대표 후보 등록 후 첫 행보 '충청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이 8·2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등록 직후 충청권을 찾아 당심 다지기에 나섰다. 충남 금산 출신인 그는 '충청의 아들'을 자처하며 지역 핵심 당원들을 만나 희생정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의원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
2025-07-10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 '이한영' & 예결위원장 '김선광' 선출 대전시의회가 공석이던 운영위원장과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하고 후반기 의정 운영에 들어갔다. 먼저 이용기 전 의원의 사망으로 공석이던 운영위원장에는 이한영 의원(서구6·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이 의원은 10일 제28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운영위원장 선..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