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란 기자
jien531@hanmail.net
전체기사
2025-08-06
대전에 살고 있는 이민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최근 K-MOOC(온라인 강의) '외국인을 위한 한국 생활법률: AI 내비게이션'도 개발한 건양사이버대학교의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 교수님을 인터뷰했습니다. 박미정..
2025-08-06
올여름 대전의 중심을 뜨겁게 달굴 '2025 대전 0시 축제'가 8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성대하게 개최된다. 대전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한 0시 축제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 부스, 푸드트럭, 전시 등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대규모 축제로, 해마다 수많은 관..
2025-08-06
드라마, K-pop,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 중 '캘리그라피'라는 독특한 한국 예술도 빠질 수 없다.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그리스어의 'kallos(아름다움)'와 'graphy(쓰기)'가 결합된 단어로,..
2025-08-06
장마철이 지나고 무더운 여름 기간이 시작되었다. 기온이 높아지면 몸이 쉽게 지치고 열사병이나 탈수 증상이 생기기 쉽다. 폭염 속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차가운 음료를 많이 마시면 배..
2025-06-11
▲광고국장(이사) 고중선 命 편집국 공주주재(이사) ▲세종본부장(이사) 김덕기 命 마케팅국장 겸 충남본부장(이사) ▲세종본부(부장) 이희택 命 세종본부장(부장) (이상 6월 12일자) ▲편집국 사회과학부(차장) 이은지 命 세종본부(차장) (이상 6월 16일자)
2025-06-11
이른 아침, 바람이 조금 더 묵직해졌다. 담장을 타고 오른 탐스런 장미꽃, 그 아래 이름 모를 풀꽃이 한껏 수줍다.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에 여름은 점점 더 또렷해진다. 계절은 더딘 듯해도 제 때를 잊지 않는다. 거리의 옷차림이 가볍다. 어김없이 찾아온 다이어트의..
2025-05-07
▲최경옥(79세) 씨 별세, 민동현(대전시립합창단 팀장)·민동준 씨 모친상, 원영미(중도일보 편집부 차장)·홍성해 씨 시모상=별세: 7일 오전, 빈소:대전성모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9일 오전 7시, 장지:대전 정수원-대전추모공원, 연락처:010-317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