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디지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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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11-30
전통의 멋과 현대의 감각이 어우러진 강경 젓갈 축제가 2025년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전통 옹기 체험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경 젓갈 축제는 주막과 옛것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중에서..
2025-11-30
한국과 일본의 겨울은 같은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와 생활 습관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한국에서는 새해에 모두가 한 살을 더 먹는 독특한 문화가 있으며, 겨울철에는 김치를 담그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따뜻함을 전한다. 반면 일본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2025-11-30
한국과 중국은 겨울을 맞이하는 방식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속에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공통적으로 담겨 있다. 두 나라의 겨울 문화는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지혜와 사람 간의 온기를 나누는 전통을 보여준다. 한국의 겨울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은 김장..
2025-11-30
한국과 중국의 겨울 문화는 각기 다른 전통과 풍습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국에서는 동지에 팥죽을 먹어 액운을 막고, 설날에는 세배와 차례, 윷놀이 등 가족 중심의 전통을 즐긴다. 겨울철에는 김장김치와 동치미 같은 저장 음식을 주로 먹으며, 간식으로는 군고구마와..
2025-11-30
당진시가족센터의 '무지개기자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의 다문화 소식과 가족센터의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발 빠르게 전하며, 지역사회와 소통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무지개기자단은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기록자로..
2025-11-30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11월 28일(금) 오후 1시 30분,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당진시가족센터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에는 당진시장, 시의원, 국회의원, 법인이사장,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2025-11-30
당진시가족센터가 운영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이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2025-11-30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지난 11월 1일,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 버미오차드에서 사과농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학습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아동들이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배우며 학습 동기와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오..
2025-11-30
한국의 가을은 단풍과 선선한 바람뿐 아니라, 다양한 가을 축제를 통해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절로 꼽힌다. 특히 서산 국화축제와 같은 계절 축제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서는..
2025-11-30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30일 센터 북카페에서 합창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종결평가회를 진행했다. '합창동아리 소리ON'은 올해 새롭게 출범한 동아리로, 합창과 우쿨렐레 연주를 통해 취미를 공유하고 힐링 시간을 갖는 장으로 기대를 모았다. 5월부터 10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