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디지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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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11-16
2025년, 중국의 젊은 세대가 기후 행동과 환경 실천을 통해 지구의 미래를 바꾸고 있다. 베이징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매주 '무플라스틱 데이'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개인 텀블러와 천가방을 사용하고, 교내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중단했다. 상하이의 대학생들은 캠퍼스..
2025-11-16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프렌즈기자단은 9월 특별한 자조모임을 통해 다문화 명예기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을 앞두고 한복 장신구인 노리개 만들기와 다양한 나라의 추석 문화를 탐구하며 참가자들은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문화 감수성을 키웠다. 모..
2025-11-16
올해 추석연휴는 가족들과 대부도로 떠났다. 대부도에서 1박 2일동안 펜션에 머물며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삼겹살파티도 하며 늦은밤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명절을 보냈다. 이튿날에는 대부도의 바다향기 수목원으로 이동했다.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2025-11-16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는 대표 디저트인 빙수가 다양한 토핑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얼음을 잘게 갈아 연유와 과일 등을 얹어 먹는 빙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름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빙수의 역사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 중국에서는 얼음을 부숴..
2025-11-16
올해로 71회를 맞는 백제문화제가 지난 3일부터 공주시 일원에서 시작됐다. 백제문화제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문화제의 깊이가 있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져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지난 8일에는 71회 백제문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무령왕의 길'을 했는데 무령왕의 장례와 성왕의..
2025-11-16
공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상옥)는 2025년 10월 29일,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2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에는 중국 1명, 베트남 2명, 일본 1명, 우즈베키스탄 1명, 대만 3명 등 총 8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해 이중언어강사로 양성되었다. 공주시가..
2025-11-16
11월이 되면 '시치고산(七五三)'이라는 귀여운 일본 전통 행사를 볼 수 있다. '시치(七)'는 7, '고(五)'는 5, '산(三)'은 3이라는 뜻으로, 일본에서는 아이가 3살, 5살, 7살이 되는 해에 건강하게 자란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하며 행..
2025-11-16
전 세계가 'K-컬처(K-Culture)'에 열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일본인들이 느끼는 한국의 매력은 한층 특별하다. K-팝과 드라마를 넘어, 일상 속 한국의 문화가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체험 중 하나는 찜질방 문화다. 24시간 운영되는 복..
2025-11-16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인 '바틱(Batik)'은 천 위에 밀랍(왁스)을 이용해 무늬를 그린 뒤 염색하는 독특한 예술기법으로, 정교하고 다채로운 문양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틱은 제작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바틱 툴리스(Batik..
2025-11-16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8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고향 선물 보내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생활용품 패키지 선물 상자를 결혼이민자 고향 가족에게 우편으로 발송되어 고향과 한국을 이어주는 정서적 안정의 가교역할을 하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