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작성산 1311·2
작성산 1311·2 -충남 연기군 전의면. 해발 331.6m 싸락눈 솔솔 내려 소나무 가지마다 하얀 꽃 소담스레 피어나 눈부시네 작성산 고스락 올라 호연지기 품네요
아침 山詩
작성산 1311·2 -충남 연기군 전의면. 해발 331.6m 싸락눈 솔솔 내려 소나무 가지마다 하얀 꽃 소담스레 피어나 눈부시네 작성산 고스락 올라 호연지기 품네요
작성산 1311·1 -충남 연기군 전의면. 해발 331.6m 싸락눈 살포시 깔린 포근한 산길 산우들 오순도순 대화 꽃 피우며 오른다
빈계산 1305·2 -대전시 유성구. 해발 753m 오르는 산길마다 풍기는 피톤치드 푸르른 소나무들 언제나 절개지켜 빈계산 산신님 앞에 재배올려 비네요
삼필봉三筆峰 1303·2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원. 해발 465.2m 붓처럼 닮았대서 삼필봉이라 부른다오 돌탑과 철계단을 부여잡고 오른다오 붓끝모양 세봉우리인 삼필봉에 올랐다오.
두릉산 1301·2 -충북 충주시 살미면 향산리. 해발 459m 우거진 낙엽송 숲 피톤치드 마시네요 달천강 굽이굽이 유유히 흘러가요 고스락 올라서 보니 호연지기 잠겨요
문래산 1299·2 -충북 충주시 살미면 향산리. 해발 394m 오르는 길목마다 반기는 나무님들 끝없이 뿜어지는 별님의 미소련가 산신님 따뜻한 손길 산우들을 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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