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17
충북도는 지난 8월 6일 청주시 오창읍, 옥산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됨에 따라 수해 피해자가 본인 소유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신청하면 측량수수료를 감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는 집중 호우로 주거용 건물이 전파 또는 유실되는 등의..
2025-08-17
청주시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 4개소를 찾아 참배했다. 참배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삼일공원에 위치한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5인 동상에 차례로 헌화, 분향하고 묵념을 하며..
2025-08-17
청주시의회(의장 김현기)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3·1공원, 상당공원에 위치한 독립유공자 동상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현기 의장을 비롯해 이영신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등 시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2025-08-17
단양군의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배우고, 이를 AI 기술로 표현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AI 청소년 지질탐사 홍보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해 지질공원 탐방과 홍보영상 제작에 나섰다...
2025-08-17
충북 단양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관내 물놀이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마련해 사고 예방 의지를 다졌다. 교육 현장에서는 최근 충남 금산 금강에서 발생한 인명사고 사례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해당 사고로 안전요..
2025-08-17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4일, 제261회 임시회를 하루 일정으로 열어,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피해 예방을 위한 2025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 개회 후, 본회의 정회 시간에 기획행정농업위원회가 2..
2025-08-17
충북 단양군 가곡면 깊숙한 산골 마을.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지 오래된 금곡분교 교정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다. 칠판과 책걸상이 떠난 자리를 대신 채운 것은 최신 AI 체험 장비와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이다. 단양군은 폐교였던 금곡분교를 민간기업 팝스라인과 손잡고..
2025-08-17
아산시는 7월 중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긴급히 편성한 '2025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8월 14일 아산시의회가 의결함에 따라 최종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총 2조 1111억원 규모로, 당초 예산 대비 827..
2025-08-17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은 14일, 아산문화재단과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품(라면 31박스, 쌀 310kg)을 전달했다. 우정민 센터장은 "지역사회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외국인·다문화가정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이번 전달식을..
2025-08-17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마을회관 등에서 지역민 대상 예취기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벌초 작업이 잦아지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도안면 송정리를 시작으로 증평읍 12회, 도안면 7회 등 총 19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