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8
김태흠 충남지사가 3박 4일 동안의 싱가포르 출장을 통해 외자 유치와 수출 확대, 대형 도정 프로젝트 홍보까지 이어가며 세일즈 외교에 앞장섰다. 먼저 김 지사는 지난 5일 출장의 첫 일정으로 수출 상담회에 참석해 충남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하며 지역 기업 판로 확대에 힘..
2026-03-08
충남도지사 선거 대진표의 윤곽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에선 박수현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등이 출마를 선언, 치열한 경선을 예고하고 있고, 국민의힘에선 공식 출마선언을 하지는 않았으나, 현직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수성에 나설 전망이다. 가장..
2026-03-08
음성군 생극면 이장협의회가 정월을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열며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 생극면 이장협의회는 6일 생극면 생활문화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발전 염원 및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민속놀..
2026-03-08
국민의힘 포항시장 공천 누가 받을까? 6·3 포항시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11명이 지난 5~8일 중앙당 공관위에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 공천신청인은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병욱 전 국회의원, 김순견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
2026-03-08
어깨 통증으로 인해 옷을 입거나 머리를 감는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조차 어려운 고령 환자들이 흔히 하는 오해가 있다. 바로 자신의 증상을 단순 '오십견'으로 치부하고 필요한 치료 없이 방치하는 것이다. 하지만 60대 이상에서 발생하는 어깨에 극심한 통증과 운동 제한은 '..
2026-03-08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시다가도 '콜록 콜록' 누구나 한 번쯤 사레가 들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침을 하거나 잠시 숨을 고르고 물을 마시면 곧 상태가 호전된다. 그러나 삼킴 곤란 즉 연하 장애가 심하면 폐렴이 생기고 심지어 생명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음식을 삼켜서..
2026-03-08
최근 충청권 대학들의 지산학관(지자체,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협력 추진이 활발하다. 기업과 산업 현장 맞춤 인재 양성은 물론, 대학 자원을 공유해 공공기관·학교와도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8일 지역 대학가에 따르면, 건양대와 에어로케이항공 주식회..
2026-03-08
수학문화를 과학기술 대중화의 새로운 문화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이뤄졌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서 충남대 국가정책대학원, 한국기술혁신학회와 '수학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수학을 단순히 교육이나 체험..
2026-03-08
대전 3·8민주의거가 지역 역사 교사들의 노력으로 수업자료가 개발되고 찾아가는 수업도 시작되면서 대전 첫 민주화운동을 학습할 환경이 마련되면서 앞으로 공인 교과서 등재로 나아가야 한다는 여론이다. 1960년 대전3·8은 태평양을 건너 미국의 언론에서도 학생들의 저항(p..
2026-03-08
대전교육청 1층 로비 한쪽에 마련된 대전교육미술관 전시 작품들이 훼손 우려에 놓였다. 2025년부터 이어진 공무직 노조 파업 영향을 받는 것인데 교육청 차원의 대책은 수시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작품을 전시하는 교육공동체와 공무직 노조 양 측 모두 정당한 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