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2-16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ESG위원회 정례 회의를 통해 2025년 주요 ESG 추진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15일 충남 태안 본사 소회의실에서 권오인 비상임이사와 서규석 미래사업부사장을 비롯한 ESG위원회..
2025-12-16
태안소방서(서장 류진원)는 겨울철 난방기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화목보일러로 인한 주택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로 지난 5일 관내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중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등 큰 재산 피해로 이어졌다...
2025-12-16
태안군이 '마처세대(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에게 부양받지 못하는 처음 세대)'로 일컬어지는 중장년 세대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위한 특별한 시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내년 1~12월 남면에서 심리적 사각지대에 놓인 마처세대 주민들에게 다양한 심리·..
2025-12-16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태안군, 협력사와 공동 대응 회의를 진행했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15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회의에는 에너지전환 대응 공동위원장인 서규석 미래사업부사장과 이주영 태안군 부군수, 태안화력..
2025-12-16
경북 칠곡군은 '경북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칠곡군 북삼여성의용소방대는 12일에 열린 '2025년 경북재난네트워크 구조구급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현장에서 요구되는 고도의 구조·구급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2025-12-16
장기간 이어진 대전교육청 소속 공무직·비정규직 파업에 공립유치원 현장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무직인 방과후 과정 전담사들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가 정교사들이 돌봄 공백을 메꾸고 있지만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립유치원 교사들은 유아의 안전과 교육권을 최우선..
2025-12-16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있는 중구 대흥동의 얕은 언덕은 1956년부터 천주교 대전교구의 의료 선교가 시작된 곳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신사가 있던 자리고, 광복 후에는 미군 장교들이 잠시 머물렀는데 대전을 포함한 충남이 독립포교지(Mission)가 되면서 원 라리보..
2025-12-16
충남지역 20∼34세 여성들이 타 시도로 떠나는, 순유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성 고용률이 남성에 비해 떨어지는 점이나, 자녀가 있는 기혼여성의 경력단절·미취업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충남도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2회 충남 여성..
2025-12-16
충남도는 16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아 재정 인센티브 5억 원을 확보했다. 도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대상 보조금 운용혁신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
2025-12-16
충남교육청은 16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학교체육 활성화 유공 종합시상식'을 개최했다. 학생선수, 지도교사, 학교장, 교육장, 외부 수상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시상식은 2025년 미래지향형 학교운동부 육성,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