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24
대전 중구가 타 지역 관광객에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연계한 테마형 로컬투어를 오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총 8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번 로컬 투어는 중구 외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
2025-08-24
대전 대덕구가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5년 주민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 복지, 문화,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참여를 통해 정책 수립 기반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2025-08-24
대전 서구가 폐교된 학교 공간을 재구성하기 위해 본격 나선다. 24일 서구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교 유휴공간을 지역 생활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대전 최초의 폐교를 활용한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서구는 대전시청과 대전광역시교육..
2025-08-24
대전관광공사는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서 '대전 MICE CREW 3기'가 숏폼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MICE협회가 주최한 이번 총회는 20일부터 22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11개 MICE 서포터즈 약 200..
2025-08-24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에 책임지고 한문희 전 사장이 사임하면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비상경영에 들어갔다. 한국철도공사는 22일 오후 8시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2025-08-24
이용설 대전시 주무관이 제8대 대전시공무원노조위원장에 당선되면서 대전시 공무원노조 최초 연임 위원장이 됐다.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위원장에 이용설(56·행정 6급) 주무관, 사무총장에 이성규(51·공업 6급) 주무관이 각각 당선됐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21일..
2025-08-24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공들이는 귀농·귀촌 사업의 추진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지난해는 청년층의 농촌 정착이 늘면서 귀촌인구가 3년 만에 깜짝 반등한 반면, 귀농인구는 1만 명 아래(8403명)로 내려앉았다. 농업 종사 아닌 주거 목적 이주 증가와 중장년층의 농업 분야..
2025-08-24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9.3% 늘려 역대 최대인 35조3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 사업 예산 배분 조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윤석열 정부에서 대폭 삭..
2025-08-24
정부가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구조개편을 통해 침체된 석유화학산업 살리기에 나섰지만, 업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정부의 '선(先) 자구노력, 후(後) 지원' 방침이 글로벌 공급과잉 위기 속에서 소극적인 처방이라는 지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글로벌..
2025-08-24
삼성4구역과 중앙1구역 등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9월 4일 열린다. 대전시 등에 따르면 공청회는 대전 동구 철갑2길 2(소제동 299-34), 전통나래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사업 대상지는 대전 동구 대전역 일원의 9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