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기자
larczard@naver.com
전체기사
2026-02-09
민주당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중 약칭을 담은 조항이 논란의 불씨가 되고 있다. 약칭에 충남이 빠지면서 충남이 유야무야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전남·광주 특별법과 대전·충남 특별법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 시점에..
2026-02-08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4∼7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찾아 각 지방정부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 기반을 다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랴오닝성 부성장의 도내 방문에 대한 답방이자 지난해 8월 김태흠 지사의 장쑤성 방문 당시 김 지사와 장쑤성 성장..
2026-02-08
충남도는 6~8일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에스엠엑스(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TTE)'에 참가해 충남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현지에 소개했다.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는 필리핀 여행업협회가 주관하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관광전시회로,..
2026-02-08
충남도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목재 이용 공공건축 지원사업' 참여 시군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건축에 목재 이용을 체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재정 지원과 함께 설계공모, 전문가 자문 등 행정·기술 지원을 결합한 방식으로, 설계·시공 품질까지 함..
2026-02-05
충남지역 화재 인명피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86건이다. 2024년도와 화재 건수를 비교하면 9.2% 증가했으나, 인명피해는 89명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이 중 사망자는..
2026-02-05
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금융복지 지원사업은 과도한 부채, 연체, 채무 독촉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회복을..
2026-02-05
충남 어린이·청소년 '무료버스' 이용 건수가 지난해 300만 건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어린이·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저비용 사회 구현 등을 위해 15개 시군과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전..
2026-02-05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5일 국회를 방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
2026-02-04
충남 당진, 금산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됐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노업 진입을 돕기 위한 장기 임대팜 조성, 스마트팜 관련 산업 집적화를 통한 지역 단위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을 위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선정하고 있다...
2026-02-03
충남도는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충남 마을관리소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으로, 각각 주민 주도의 저탄소 생활 문화 확산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