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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montblue@joongdoilbo.co.kr전체기사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깨닫는 것이 지혜다.' 어떤 작은 것을 해냈으면, 그것을 통해 큰 것도 할 수 있음을 깨닫기도 하는 것이다. /글·캘리그라피=손정숙
▲편집국 편집부장(부장) 황미란 命 편집국 지방부장 ▲편집국 편집부(차장) 원영미 命 편집국 편집부장직대(차장) (이상 7월 25일 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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