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포항시, 경북도민체전 매달 사냥 본격화 경북 포항시가 9일 김천에서 막을 올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섰다. 시는 대회에 30개 종목, 83개 부문에 선수 및 임원 1270여 명을 참가시켜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다. 개회식에서는 포항시 선수단이 선수, 임원, 읍면동 체육회를 포함해..
2025-05-11 포스코 포항제철소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 성황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동렬)는 10일, 11일 효자아트홀에서 직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의달 특집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를 진행했다. 매직 콘서트는 2일 동안 5회에 걸쳐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기 마술사 이경창, 손미정, 박준영, 이..
2025-05-11 영천시 화산면 새마을 단체, '행복농장 고구마 심기' 행사 경북 영천시 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낙정)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희)는 9일 지역 400여 평의 휴경지에서 '행복농장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고구마는 수확..
2025-05-11 포스텍 컨소시엄, 수소 국제공동연구 사업 최종 선정 포스텍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수소 국제공동연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 5년간 약 102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기술 개발을 통해 차세대 청정 수소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외 선도 연구그..
2025-05-11 한동대, 지역·산업·학계 협력 첫걸음 떼다 한동대가 지역·산업·학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한동대는 지난 4월 30일 교내 그레이스스쿨에서 '영일만밸리, 지산학 R&ED로 미래 신산업 창출!'을 주제로 '제1회 영일만밸리 지산학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한동대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2025-05-11 영천시 화산면 직원들, 영농철 독거노인 일손 지원 경북 영천시 화산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독거농가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왔다. 면장과 직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유성리에 있는 농가를 찾아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늘종을..
2025-05-11 선린대, 어버이날 어르신들 메이크업 선물 선린대(총장 곽진환) 뷰티디자인과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포항시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메이크업과 헤어셋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활동은 뷰티디자인과 학생 12명이 참여해 그 동안 배운 실력을 발휘하며 어르신들..
2025-05-11 영천시, 자살예방 현장밀착형 사업 본격 추진 경북 영천시가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밀착형 사업 추진에 나섰다. 영천시보건소는 9일 주택관리공단 영천문내주공아파트 관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아파트를 '마음터 행복아파트'로 지정했다. 협약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2025-05-11 포항시,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유치' 유관기관 간담회 경북 포항시는 지난 8일 영일만항에서 '2025 국제크루즈 유치'와 'APEC 크루즈 운영'에 따른 행정협의를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회의는 5월 중 일본에서 출발해 국내 기항을 앞둔 씨닉 이클립스호의 영일만항 입항과 6월 초 국내 크루즈 선사의 영일만항 모항..
2025-05-11 포항시, 지역 이차전지 기술력 유렵에 알렸다 경북 포항시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 참가해 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인터배터리 유럽'은 K-배터리 산업의 경쟁력을 유럽 시장에 알리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국제 박람회다. 올해는 7일부..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