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영천 화산면 '한마음 경로큰잔치' 대성황 경북 영천시 화산면 청년회는 20일 화산면 체육공원에서 '화산면 한마음 경로큰잔치'를 개최했다. 경로큰잔치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경로잔치는 경로·효친의 정신을 고취하는 효행상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2025-04-22 영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경.조례안 등 심사 경북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21일 11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24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시의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하기태 의원을 선출했다. 배수예 의원은 제..
2025-04-22 포항시민 주거 고민, 현장에서 풀어준다 경북 포항시가 시민의 주거 고민을 한층 더 가까이에서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시는 24일부터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열고 시민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동상담소는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와 한국부동산원 포항지사가 함께 운영하며 주거..
2025-04-22 포스코 소통앱 '포스퀘어' 큰 인기 포스코가 소통 플랫폼 '포스퀘어(POSquare)' 앱을 오픈한지 한 달 만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2일 포스코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오픈한 포스퀘어 앱에 작성한 글 100여 건, 조회수 2만7000여 건, 댓글 수 230여 건을 기록했다. 직원들은..
2025-04-22 김무환 전 포스텍 총장, 정남감사기금 1억원 전달 포스텍이 대학 캠퍼스 곳곳을 관리하며 묵묵히 헌신하는 구성원들에게 해마다 감사기금을 전달한다. 포스텍은 지난 21일 '정남감사기금' 전달식을 갖고 이 같이 전달하기로 했다. '정남감사기금'은 김무환 전 총장이 아내 고(故) 유정남 여사의 뜻을 기려 1억 원을 출연해 조..
2025-04-22 장진아 포스텍 교수, '국가연구개발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포스텍 교수 3명이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장진아 교수(기계공학과·IT융합공학과·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 정부포상' 부문에서 3D 바이오프린팅..
2025-04-21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틸 챌린지 월드 챔피언십' 참가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최근 호주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19회 '스틸 챌린지' 세계대회에 동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21일 전했다.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스틸 챌린지'는 세계 120개 이상의 철강사가 참여, 철강 제조공정의 이해도와 최적화..
2025-04-21 포스코그룹-현대차그룹, 글로벌 경쟁력 강화 맞손 포스코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철강, 이차전지 소재 등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철강 분야 국내 1·2위의 경쟁 관계인 두 그룹이 미국발 관세 위기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포스코그룹은 21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2025-04-21 이강덕 포항시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 동참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21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급속한 인구 감소와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2025-04-21 박삼철 감독, 올해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지휘봉 잡는다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예술감독으로 박삼철 감독이 선임됐다. 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지난 17일 포항문화예술팩토리에서 박 감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박 감독은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도시갤러리' 추진단장과 서울디자인재단 DDP 기획본부장을 지낸 도..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