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안전공업 화재수신기 직접 껐다는 직원 진술 나와… 대화동공장 인화성 위험물 허가보다 2배 보관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수사하는 경찰이 화재 당시 화재수신기의 경보음 스위치를 모두 차단했다는 관리직 직원의 진술을 확보했다. 스위치 끄는 방법만 안내하는 화재수신기 메모장 역시 대표의 지시에 의해 부착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본보 4월 8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