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7-05
전북 고창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며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7월 3일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고창읍성 일원을 직접 방문해 재해취약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026-07-05
전북 고창군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적극행정'을 통해 행정 혁신의 성과를 가시화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고창군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익 증진과 예산 절감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공무원 5명을 '2026년 상반기..
2026-07-05
전국 낚시인들의 대축제인 '제10회 부안 컵 격포 바다 민어 선상 낚시대회'가 3일 부안군 격포항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해양레저 중심지인 부안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어족자원을 활용해 '스포츠피싱' 활성화와 지역 관광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
2026-07-05
민선 9기 충북(1일)·충남(2일)·세종(3일) 지방의회가 공식적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대전시의회는 8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새 출발을 알린다. 5대(세종), 10대(대전), 13대(충남·충북) 등 지방의회별로 연륜의 차이는 있지만 나란히 지방자치 30주년을..
2026-07-05
한화그룹이 경남 창원 등 영남권에 총 55조원을 투입해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겠다는 발표는 대전지역에 '악재'나 다름없다. 이미 우주항공청 유치전에서 고배를 마신 대전으로선 관련 연구·산업 기반마저 이탈할 우려를 낳기 때문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3일 경..
2026-07-05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격이 오를 때에는 빠르게 반영하고, 내릴 땐 더딘 이른바 '로켓과 깃털 효과'가 확인돼 소비자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직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주일 사이 리터당 각각 241원, 354원 급등한 반면,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
2026-07-05
주식 시장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은행 예금 매력도가 높아지자 충청권 금융시장 자금 흐름이 저축성예금으로 모이고 있다. 언제든 통장에 넣고 뺄 수 있는 요구불예금은 감소하고, 예·적금 등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가입한 지역민들이 많아진 것인데, 불안한 시장 상황에 안전한..
2026-07-05
최근 한 달간 대전 선도지구 신청 단지들 아파트 호가가 고공행진 중이다. 다만 거래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적었다. 5일 부동산업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현재 둔산의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크로바 아파트 매물은 20~30개로, 호가는 전용면적 기준..
2026-07-05
초복을 앞두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대전에서도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 7000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닭고기 가격 상승에 더해 인건비와 임차료 등 외식업 전반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복날을 앞둔 소비자들의 지갑도 한층 무거워질 전망이..
2026-07-05
물류는 더 이상 단순히 물건을 운반하는 산업이 아니다. 제조와 유통, 소비를 연결하는 국가 경제의 핵심 인프라이며, 지역 경쟁력을 결정하는 전략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전자상거래 확대와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물류산업은 빠르게 고도화되고..